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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26-27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성삼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자 하신다.
여기서 「하나님의 형상」이란 요 1:4절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을 말함이다.
창 2:7 -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의 몸을 만드시고, 그 코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흙으로 지은 사람이 「생령」이 된 것이라 하신다.
「생기」란 「하나님의 영」으로서, 「하나님의 형상」이요 본성이 되시는, 요 1:4절에 있는, 태초부터 계셨던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을 말함이다.
「생령」이란 살아있는 「생명체」를 말하는 것이지만, 실제는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창세전부터 「예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을, 불어 넣어 「생명체」를 만드신 것이기 때문에, 「영적인 생명체」가 되었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이렇게 땅의 흙으로 만든 사람의 모습과 「하나님의 영」으로 이룬 「영적인 생명체」가 그 안에서 「혼」을 만들어, 그 「혼」으로 말미암아 「육신적인 생명체」가 되게 하시어, 「육신의 생각」으로 운행하는 「지식」과 「감정」과 「의지」를 갖춘 「인격체」가 되게 하셨다.
또한 아래의 골 3:10절의 말씀과 같이, 「영적인 생명체」도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예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이 운행하시는 「영적인 지식」과 「영적인 감정」과 「영적인 의지」를 가진 「인격체」가 되게 하셨다.
골 3:10 -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너희는 육신의 생각으로 죄인이 되어 살던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이제 구원받아 새 사람이 되었다.
그러므로 너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 이르기 까지 즉 「지식 감정 의지」를 가진 「영적인 인격체」로 새롭게 하심을 받게 된 것이라 하신다.
그러므로 「혼」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체」가 「육신의 생각」으로 운행하는 「지식」과 「감정」과 「의지」와는 별도로,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예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이 운행하는 「영적인 지식」과 「영적인 감정」과 「영적인 의지」로 새롭게 하심을 받은 자들이라고 하신다.
그러므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함께 「한 사람」 안에 「공존」하도록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이를 두고 사도 바울은 롬 7:23절 말씀에서 「내 지체」 속에 「하나님의 법」이 되는 「마음의 법」과 「한 다른 법」이 되는 「죄의 법」이 서로 싸우고 있다고 고백한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 본래 모습은, 「영」과 「혼」과 「몸」으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영」에 속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영이신 하나님과 소통하여 하나님이 일을 하게 하시고, 「혼」에 속한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세상에서 사람들과 서로 교통하며 육신을 위한 세상 삶을 살게 하신 것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의 모습인 것이다.
이런 인간 본연의 모습으로 창조된 인간 아담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에덴동산에 살며 하나님께 순종하며 하나님의 일을 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아내 하와를 주시어 부부가 되어 살게 되었던 것이다.
그렇게 살던 중에, 하와가 마귀가 보낸 뱀의 유혹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그 때, 그들의 자유의지로 선택하여, 아래 창 2:16-17절 말씀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따르지 않고,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따라 행함으로, 뱀의 유혹을 받게 되어 결국에는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먹었던 것이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여기서」 끝이 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후부터는 그들이 죄인들이 되어 죄악 세상에서, 공중의 권세를 잡은 마귀가 「혼」 안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유혹하여 사는 죄인의 삶을 살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죄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이 아담의 원죄로부터 구원받았을 때는, 그들의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예수님」이 인도하시는 「영적인 삶」을 살게 된다,
그러므로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세상에서 「영원히」 없게 되는 것이다.
창 2:16-17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이 「영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순종하지 않고, 그들의 「자유의지」를 따라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따라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아담과 하와의 「영적인 생명체」가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하나님」께 대하여 「죽게 하심」으로, 하나님과 「영적인 교통」을 할 수 없는, 「영적인 죄인」으로 「원죄」를 가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후손」인 「인간」들이 그들의 유전자를 받아 태어난 것이기 때문에, 세상의 인간들이 모두 「원죄」를 가진 죄인으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없이, 「혼」 안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만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의 원래의 모습을 영적으로 깨닫지 못하면, 위에서 말한 세상 사람에 대하여, 우리는 하나님께서 「혼」과 「몸」을 가진 「인간」으로 창조하신 것이라고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는 「혼」속에 있는 「육신의 생각」에 의한 「지식」을 따라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세상사람」의 「본질」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상 죄인들」이, 「하나님」께서 「불어」 넣으신 「영」은 「아담」에게만 있었던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세상사람」들은 「혼」과 「몸」으로만 태어나게 하신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혼」을 「한글 성경」에 있는 대로 「영혼」으로 「표현」하여, 「하나님」께서 「영혼」과 「몸」으로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모두 「죄인들」이 가지고 사는 「육신의 생각」 즉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상상하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본래의 모습」은, 「그 사람」 안에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함께 살도록 창조하신 것이다.
그런데 「아담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인간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죽이심」으로,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만 가지고 세상에 태어나서 「원죄」를 가진 「죄인들」로, 공중의 권세를 잡은 마귀가 운행하는 죄악 세상에서, 「마귀의 유혹」을 따라 살게 되었던 것이다.
그 「죄인들 중」에서,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이 「구원」받게 되면, 「보혜사 성령」과 함께 「예수님」께서 그들 각자의 「마음의 성전」에 오심으로, 「예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이, 그들 각자의 거듭난 「영적인 생명체」와, 「본질」이 같은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서로 「자연적」으로 합하여 「하나」가 되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 각자 안에 「한 몸」의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이루게 하신 것이다.
이렇게 「본래」의 창조된 「영적인 생명체」로 다시 태어난 「거듭난 영」과 「예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이, 모두 같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본성」이 되는 「영적인 생명체」이기 때문에,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두고,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루어, 그들 각자 안에 「영적인 교회」를 세운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부활」하시어 「첫아들」이 되신 「예수님」과 「구원」받은 「자녀」가, 영적으로 「한 몸」을 이룬 「영적인 모습」을, 마 16:18절과 행 11:25-26절의 말씀을 근거해서 「영적인 교회」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한 몸」이 된 「영적인 교회」가, 「구원받은 자들」 안에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실 때 부어넣으셨던 하나님의 「생령」이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다」가,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거듭」나서 「구원」받고 그의 안에 「영적인 교회」를 세우게 되었음으로, 「구원받은 자」 안에 오신 「예수님」 안에 태초부터 있었던 그 「생명」이 그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구원받은 자녀는 「지체」가 된 것이란 말씀이다.
이렇게 구원받은 자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머리」가 되는 「예수님」 안에 태초부터 있었던 「생명」이 인도하는 「영적인 삶」을 살게 하심으로, 「인간의 혼」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체」가 「간섭」할 수가 없게 된다는 말씀이다.
다시 말하면, 본래의 창조된 「영적인 생명체」로 다시 태어난 「거듭난 영」과 예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이, 모두 같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본성」이 되는 「영적인 생명체」이기 때문에, 서로 연합하여 「하나」가 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두고,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루어, 그들 각자 안에 「영적인 교회」를 세운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는 부활하시어 첫아들이 되신 예수님과 구원받은 자녀가, 함께 연합하여 영적으로 한 몸을 이룬 영적인 모습을, 마 16:18에서 말씀하신 예수님의 뜻대로 「영적인 교회」로 「표현」하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과 한 몸이 된 영적인 교회가,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이룬 것이므로, 인간이 태초에 받았던 하나님의 「생령」이 되는, 예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이 그의 「머리」가 되고, 구원받은 자녀는 「지체」가 되어, 「머리」가 「인도」하는 「영적인 삶」을 살게 하심으로, 인간의 「혼」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체를 가진 인격체」와 「분리 된 삶」을 살게 된 것이라는 말씀이다.
이렇게 위에서 말한 대로,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만으로 살아가던 「죄인」으로부터 「구원받은 자녀」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인간 아담의 모습」과 같이 「새롭게 됨」으로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함께 그들 「각자 안」에 「공존」하는 모습으로 변화하게 되는 것이다.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죄인이 되어 하나님을 떠나 죄악 세상에서 「나그네」로 살아가던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녀들이, 아담의 원죄에서 구원받고 다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거듭나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본향」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이는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기 전, 「아담의 처음모습」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란 말씀이다.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들은 「에덴동산」이 「본향」이요, 「죄악 세상」이 「타향」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구원받은 자녀들이 「육신의 수명」이 다해서 「혼」 안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죽게 되면,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함께 「예수님」 안에서 영적으로 「잠자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의 심판 때는 세상의 모든 피조물이 죽게 됨으로, 그 때까지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가지고 육신의 생명으로 살아 있는 자들은 모두 그의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죽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함께 「예수님」 안에서 「영적인 잠자는 자들」과 함께, 창조 되지 않은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이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육신이 죽어 없는 「거듭난 영」만으로, 「The disembodied spirit」가 되어, 「예수님이 인도」하심 따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서는, 구원받은 자들이, 그들 안에서 함께 존재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롬 7:23절의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서로 싸우는 「영적인 전쟁」을 하며 살게 된다.
요 3:3-5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아, 그의 안에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되는 「그의 영」이 「하나님」께 대하여 「죽게 됨」으로, 하나님께서 「원죄」를 주어 「죄인」이 되게 하시고, 「그의 후손인 인간」이 「원죄」를 가진 「죄인」으로 태어나 「죄악 세상」에서 살아가게 하신 것이다.
그들 세상 죄인들 중에서 하나님께서 창세전부터 예정하시고 택하신 백성들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요 1:5절 말씀을 통해서 예정해 두신대로, 새 언약 시대가 되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것이다.
그리고 이 본문 말씀들을 통해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인간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다시 살려 「거듭나게」 하시는 「복음사역」 즉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이 「아담의 죄」로 인한 그들의 「원죄」에서 「거듭나게」 하실 「복음사역」을 「예고」하신다.
이렇게 아래의 요 3:11-12절 말씀들과 함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서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시며, 「니고데모」를 불러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행하신 「복음사역」인 것이다.
「니고데모」를 통해서, 유대인 사회와 세상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들을 「영적으로 선포」하신 것이다.
이 말씀 요 3:4절에서 「니고데모」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남」에 대하여, 자기의 「혼」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통하여 「육신의 생각으로 믿고 있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성경에 써진 문자」대로 「해석」해서,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 어떻게 「다시 태어날 수」 있느냐고, 자기의 「혼」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통하여 「육신의 생각」으로 「알고 믿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영적인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므로, 이 말씀을 「영적으로 깨우쳐 알려면」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이란 「하나님」께서 「물로 상징」되는 「성령」으로 행하시는 「성령세례」를 통해서, 「아담의 죄」로 죽은 「인간의 영」을 「거듭나게」 하여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다시 살리실 것」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다.
이런 「인간」의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란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시기 위하여 흙으로 만든 사람의 모습에 「생기」를 불어넣으셔서 그 인간의 모습으로 하여금 「생령」이 되게 하셨던 「영적인 생명」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영적인 말씀」은 또한 인간의 「혼」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통하여 「육신의 생각」으로 「믿은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믿음」으로 깨우쳐야 영적으로 깨우칠 수 있는 말씀인 것이다.
「영적인 믿음」과 「거듭남」에 대하여서는 아래의 창 15:3-5절 말씀에서 자세히 설명하기로 한다.
요 3:11-12 - 「진실로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거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 하는 도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이 예수님의 말씀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예수님」 안에 「성부와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오신 「성삼위」가 되어 「우리」라고 하시며, 우리가 아는 「영적인 일」을 「증거」 하는 것인데, 너희가 받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는 자기의 「혼」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통하여 「육신의 생각」을 따라 살아가는 「죄인」들은, 「영적인 하나님의 일」을, 그 「육신의 생각」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알지도 못하고 받아들이지도 못한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땅에 사는 인간들에 관한 일을 말하여도 믿을 수 없는 너희가 영적인 나라 하늘 일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고 하신다.
자기의 「혼」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통하여 「육신의 생각」으로 「이해하고 믿는 믿음」으로는 「영적인 하늘나라의 일」과 이 땅에서 행하시는 「예수님의 복음사역」을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한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아래의 말씀들에서 설명하는 「영적인 믿음」과 「거듭난 영」으로 인하여 「영적인 하나님의 일」을 믿을 수 있게 하신 것이다.
창 15:3-6 -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 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 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 말씀은 「아브라함」이 자기가 낳은 자식이 없어서, 자기 종을 양자로 삼겠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네 몸」에서 「태어날 자」가 네 「후사」가 될 것이라 「약속」하신다.
이 말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 「이삭」을 낳게 하신 「약속」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을 쳐다보고 수많은 별을 네가 셀 수 있나 생각해 보라, 이렇게 「많은 별들」과 같이, 내가 너에게 「영적인 자손들」을 「줄 것」이라고 하신다.
이는 「영적인 일」이니 「육신의 생각」으로는 「상상이 안 되는」 말씀이다.
「아들 하나」도 낳을 수 없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시는 이 말씀은, 「육신의 생각」으로는, 「그 많은 자손」을 「육신」으로 낳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영적인 믿음」을 주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이 그 「영적인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을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여기서 「하나님의 뜻」이란,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예정하시고 택하심으로 세상에 태어나는 「자기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복음사역」을 통하여 「죄에서 구원」받게 하시고, 이 하나님의 「구원받은 자녀들」이, 「아브라함」의 「영적인 자손들」이 되도록 하실 것이란 말씀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믿음」으로 이런 「하나님의 뜻」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을」 때, 하나님께서 「성령세례」를 통하여,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되는 「그의 영」을, 다시 살리시어 「거듭난 영」이 되게 하셨던 것이다.
이런 그의 「영적인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받은 그들의 「영적인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신 것이다.
이는 「아브라함」이 그들 중에서 가장 먼저 「영적인 믿음」을 받았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믿음」으로, 세상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이 행하실 「복음사역」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령세례를 행하시어, 아담의 죄로 죽었던 그의 영으로부터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거듭나게」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의롭게」 인정하시고, 그를 「의인」이 되게 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그의 안에서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말미암아 「의인」이 된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음성」을 「영적」으로 「들을 수」 있으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게」 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에게 약속으로 주신 아들, 「이삭」을 통하여, 이 땅에 아브라함의 「육신의 혈통」의 「자손들」로 「이스라엘 나라」를 세워 「복음」을 위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의 약속」으로 받은 「이삭」이, 아브라함의 「영적인 믿음」의 「씨」(증거)가 되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아브라함이 「영적인 자손들」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거듭나게」 되어야, 「깨우칠 수」 있는 「하나님」의 「영적인 일」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다음의 말씀들을 통해서 「영적인 믿음」과 「거듭난 영」에 대하여 더욱 많이 영적으로 깨우치기를 바라는 바이다.
히 11:1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에 대한 「본질」이 된다는 말씀이다.
여기서 「믿음」이란 「하나님의 은혜」로 내려주시는 「영적인 믿음」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바라는 것」이란, 「우리의 구원」에 대한 「소망」을 말하는 것이다.
「보지 못하는 것들」이란, 「영적인 믿음」은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우리가 볼 수 없는 「영적인 믿음」을 받아 행하는 우리의 「영적인 삶」의 「증거」 통해서 우리의 「영적인 믿음」을 「보게」 된다는 말씀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영적인 믿음」으로 깨우쳐 믿었기 때문에, 자신의 「독자 이삭」을 「모리아 산」에서 「번제」로 「받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그의 「믿음의 행위」가 그의 「믿음의 증거」가 되어, 하나님께 「구원의 약속」을 받아, 「자신」과 「그의 영적인 자손들」이 「구원」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아브라함」에게 주신 「구원의 약속」이,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인 「우리」의 「소망」이 되어,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성경」에서 「우리의 소망」이란 위의 말씀과 같이 「아브라함」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약속」하신 것이 이루어지기를 우리가 「소망」하고 있다는 말씀이다.
벧후 1:1 - 「예수 그리스도의 종과 사도인 시몬 베드로는 우리 하나님과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우리와 같이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사도 베드로」가 「베드로 후서」를 쓰면서 「그의 서신」을 「받게 될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증거」 하는 말씀이다.
「마리아의 아들」로 태어나시어 「세상 죄인」으로 살아 왔던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믿음」을 통해서 「영적으로 깨우침」을 받고, 「요단강」으로 「인도」 되시어 「세례요한」을 통해서 「물로 세례」를 받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령 세례」를 받고, 거듭나서 「거듭난 영」을 가지게 되신 것이다.
그 「영적인 믿음」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 사역」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음」으로 말미암아, 「유대인들」에 의하여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부활」하실 것을 믿게 되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죽으신 것」이다.
이렇게 요단강에서 「성령 세례」를 받아 「의롭게」 되신 「예수님」께서 「십자가 사역」에 대하여 「영적」으로 「깨우쳐 믿고」 계신 것은 마 26:39절의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에, 이미 「십자가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영적」으로 「깨우쳐」 알고 계신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아래의 눅 12:50절, 막 10:38-39절 말씀과 같이, 「성령 세례」를 통해서,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신 「성부와 성령」이 「예수님」의 「마음의 성전」이 되는 「거듭난 영」 안으로, 함께 오심으로 서로 「한 몸」을 이루시어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되어, 「하나님의 능력」으로 삼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영적」인 「새 사람」으로 「구원」받게 되신 것이다.
그러므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구원」의 「첫 열매」 즉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심으로, 우리의 「구원주」가 되시어, 「십자가 의」를 「완성」하신 것이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받은 「영적인 믿음」으로 「십자가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고 「순종」하심으로 말미암아,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믿음의 주」가 되셨다.
이렇게 우리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가 이루신 「십자가의 의」를 따라,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의를 이루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믿음」을 「그들도」 받게 하신 것이다.
그런데 「제자들」이 받은 「영적인 믿음」이 「예수님」이 받은 「영적인 믿음」과 같은 「보배로운 믿음」이라는 하신다.
이상과 같은 「영적인 과정」을 「근거」해서, 「사도 베드로」는 「증거」 하기를, 내가 이 「책을 쓰는 것」은 우리가 받은 「영적인 믿음」과 같이 「보배로운」 「영적인 믿음」을 「함께 받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쓰는 것」이라 한다.
이는 「사도 베드로」가 「베드로 후서」를 「쓰는 것」은, 자기가 받은 「영적인 믿음」과 같이 보배로운 「영적인 믿음」을 받는 「택함 받은 형제들」에게 「전하기」 위한 것이라는 말씀이다.
왜냐하면 「영적인 믿음」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베드로」가 쓴 「복음편지」를 읽고 「영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깨우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상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믿음」이란, 「예수님」에게나, 「사도들」에게나, 또한 「택함 받은 우리」에게나, 다 「같은 믿음」으로, 「동일하고 보배로운」 「영적인 믿음」이란 말씀이다.
눅 12:50 -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믿음」을 받아, 「십자가 사역」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으시고 「순종」하시기로 「작정」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이는 「예수님 자신」이 「성령세례」를 받아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실 것이라는 말씀이다.
막 10:38-39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으려니와」
「예수님」께서 아직 「거듭나지」 못한 제자 「야고보」와 「요한」의 「어리석은 질문」에, 너희가 다음과 같은 「영적」인 「진리의 말씀」을 깨우쳐 알지 못한다고, 답하신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영적인 믿음」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고 「순종」하실, 「십자가 죽음」을 두고, 나의 마시는 「죽음의 잔」이라고 하신다.
그리고 「성령세례」를 받아 「부활」하실 것을 두고, 「나의 받을 세례」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담의 죄」로 인한 「너희들의 원죄」에서 「구원」받으려면, 너희도 「내가 마신 잔」을 「마실 것」이며, 「내가 받은 세례」를 너희가 「받을 것」이라고 하신다.
이는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도 「자기」의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죽이고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거듭나서」 위로부터 내리시는 「보혜사 성령」을 받아 「구원」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다.
이렇게 「제자들」이 「구원」받기 위하여 「보혜사 성령」을 받는 것」이 「부활」하시기 위하여 「예수님」이 받는 「성령 세례」와 같다는 뜻이다.
마 1:21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서 마리아의 남편 요셉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죄인으로 오실 독생자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라고 하신다.
왜냐하면 그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예수」라는 이름은 「구원주」란 뜻이 담긴 이름이라는 말씀이다.
요 1:4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하신다. (요 1:1절 참조)
이 요 1:1절 「말씀」은 「성자 하나님」에 대한 말씀이다.
그리고 이 요 1:4절 말씀을 통해서, 「구원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안에는, 「생명」이 있었는데, 「그 생명」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실 「생명의 빛」이라고 하신다.
그러므로 요 1:1-5절에 있는 말씀들은 「창세전」에 주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며, 그 중에 요 1:4절의 말씀은 「복음의 기원」이 되는 「진리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이름」은 「구원주」, 또한 태초부터 세워두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실 「복음」, 그리고 「말씀」 안에 「생명」이 있으니 「생명의 말씀」이 된다.
요 14:14 -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이는 제자들이 구원받은 후에, 영적으로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그 기도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가 된다는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함께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의 구원사역을 이 땅에서 시작하신 후, 아브라함의 육신의 자손들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담의 죄로 영이 죽어 하나님께 죄인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먼저 그들에게 「율법」을 주시고, 그들로 하여금 「율법」을 따라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도록 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육신의 생각」으로 드리는 「기도」는 「영이신 하나님」께 전달 될 수 없는 「기도」였던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담의 죄로 「영이 죽었음」으로 인하여, 비록 「육신의 생각」으로라도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이와 같이 「율법시대」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육신적으로 훈련」을 하도록 하신 「기간」이었던 것이다.
「구원」받은 「너희의 기도」란:
이미 위에 있는 여러 대화들에서 말한 대로,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영으로부터 거듭나서 의롭게 된 자들의 마음의 성전이 되는, 그들 각자의 거듭난 영 안에, 예수님께서 보혜사 성령과 함께 오셔서, 예수님께서 그들 각자의 거듭난 영과 함께 영적으로 한 몸을 이루시어, 그들 각자를 구원하시고, 그들 각자 안에 영적인 교회를 세우신 것이다.
이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과 성령 하나님이신 보혜사 성령이 함께 그들의 마음의 성전 안에 오시게 된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들 각자의 영적인 교회의 머리가 되시어서, 교회의 지체가 되는 구원받은 그들을 영적으로 인도하심으로, 그들이 예수님을 통해서 영적인 삶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하신 것이다.
「예수님의 몸」이 되시는 「영적인 교회」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 각자의 「거듭난 영」이 되는 「마음의 성전」 안에 세워 지는 것이다.
그리고 각자의 「영적인 교회」는 하나의 「영적인 인격체」로서 「머리는 예수님」이시며, 그 「교회의 지체」는 구원받은 자녀들 각자이다.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 아담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태초부터 「예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을 불어넣어 흙으로 만든 인간의 모형이 「생령」이 되게 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각자 안에 세운 「영적인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자들 각자로 하여금, 태초에 받은 「그 생령」으로 돌아온 「거듭난 영」을 통해서 각자 안에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갖도록 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구원받은 자녀들 각자는, 그들 각자 안에 세운 「영적인 교회」를 통해서, 그들 각자 안에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갖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이는 그들의 「혼」 안에 창조된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는 다르게, 「인간의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영적인 교회」라는 이름으로 그들 안에 별도로 세워진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 안에는 「영적인 지식」과 「영적인 감정」과 「영적인 의지」를 가진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육신의 생각」으로 얻는 「지식」과 「감정」과 「의지」를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함께 있게 된다는 말씀이다. (롬 7:23절 참조)
그리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 안에 있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인 교회가 「예수님의 몸」이 되신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구원받은 자의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되는 「예수님의 몸」이 된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며, 「지체」는 구원받은 자들이라고 하신다.
다시 말하면, 「교회」는 구원받은 자들 안에 있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이기 때문에 「머리」와 「몸」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교회」가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머리는 예수님」이고, 「지체는 구원받은 자들」이라는 말씀이다.
이는 위에서 말한 요 1:4절의 말씀과 같이, 태초부터 「예수님」 안에 있었던 「생명」 즉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그 「영적인 생명」이, 구원받은 자의 「영적인 교회」가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머리」가 되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이는 창세전부터 자기 안에 「생명」을 가지고 있었던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신 것을 두고 하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자들의 「영적인 삶」이란 「교회」를 통해서 그들 안에 새로운 「영적인 생명체」가 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삶이 되는 것이다.
이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태초부터 예수님 안에 있었던 그 「생명」이, 인도하여 「영적인 삶」을 살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지체」가 되는 구원받은 자는, 「머리」가 되신 「예수님」 안에 태초부터 있었던 「생명」이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여 살며,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기도」드리고 또한 세상에 나가 육신의 생각으로 사는 「죄인들과 구별」된 「영적인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자의 삶은,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사는 「영적인 삶」이, 그의 「삶의 전부」이기에, 그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자기 자신이 드릴 수 없고, 「생명의 말씀」이 되는 예수님 안에 태초부터 있었던 「생명」이 인도하여 「기도」하게 된다는 말씀이다.
이를 두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가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이다.
이는 「예수님의 이름」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예수 안에 있는 「생명」,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신 「복음」, 그리고 말씀 안에 생명이 있으니 「생명의 말씀」이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구원받은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이 되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과 「생명의 말씀」이 인도하시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영적인 지식」과 「영적인 감정」과 「영적인 의지」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아래의 골 3:17절 말씀에서 구원받은 자는, 그가 「무슨 말」을 하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두 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라고 하신다.
이렇게 구원받은 자의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영적인 삶」을, 「예수님의 이름」이 되는, 예수 안에 있는 「생명」 또는 「생명의 말씀」이 인도하신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구원받은 자들은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지체로서, 그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이,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영적인 삶」을 산다는 말씀이다.
저들의 그런 삶이 「무슨 말」을 하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삶이 되는 것이다.
골 3:17 -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심이란, 장차 세상에 태어나게 될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의 「영적인 자녀」가 될 사람들을 「창세전」에 「미리 예정」해 놓으신 것이란 말씀이다.
그러나 그들을 미리 창조하셨다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인간 아담」을 창조하실 때, 「영」과 「혼」과 「몸」을 갖도록 창조하신 것이다.
그런데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먹은 「죄」로 인하여, 그들의 「영」이 하나님께 대하여 죽게 하심으로 「죽은 그들의 영」으로 「혼」과 「몸」만 살아 가가지고, 「에덴동산」에서 「죄악 세상」으로 쫓겨나서 「죄인」으로 살면서 「자녀들」을 「낳은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인간들」도 「아담」 의 「유전자」를 받아 태어났기 때문에, 「아담」과 같이 「영」이 「죽은 영」으로 「혼」과 「몸」만 가지고 「죄인」이 되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살아온 「인간의 본질」은, 「죽은 영」을 포함해서 「혼」과 「몸」으로 구성된 것이지, 「영」이 없이 「혼」과 「몸」으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다.
이는 「영」과 「혼」과 「몸」을 주어 창조된 인간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죄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의 「영의 기능」을 죽이신 것이지 「영」을 없애버린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영」을 「죽은 영」 또는 「죄 있는 영」 또는 (죄 있는 양심)」이라고 부른다.
히 10:22절에서 「Guilty conscience」라 하여 「양심의 악」 또는 「악한 양심」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므로 창세전에 예정하신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녀들」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각자의 때」에, 세상에 「죽은 영」과 함께 「혼」과 「몸」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
그리고 「그들 각자」가 「하나님의 은혜」로 「죽었던 영」이 「거듭나는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아담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영」을 가진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녀들」로 하여금, 「각자」에게 정하신 「하나님의 때」에 그들 각자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 「영적인 믿음」을 받도록 하시고, 자기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그 「영적인 믿음」을 통하여 「깨우쳐 믿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하나님의 뜻」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으면」, 하나님께서 「성령세례」를 통하여, 아담의 죄로 인하여 그들 각자의 「죽었던 영」을 「거듭나게」 하시어 「다시 살리심」으로, 그들이 하나님을 「영적」으로 「바로 알고」 섬길 수 있는 「의인」들이 되게 하신다.
그런 「의인」들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약속의 성령」인 「보혜사 성령」을 받아 「구원」받고 하나님의 「영적인 자녀들」이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영적인 자녀들」을 「아브라함」의 「영적인 자녀」로 주시어서 「아브라함」을 「축복」하신 것이다.
그리고 「구원받은 자들」은 「아브라함」을 「그들 각자」가 받은 「영적인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르게 하신 것이다.
그러지만 만약에 「인간의 본질」이 「혼」과 「몸」으로만 구성 된 것이라면, 하나님이 예정하시고 택하신 백성들이 「거듭날 영」이 없음으로, 「죽었던 영」이 「거듭」나서 「의인」이 되어 「구원」받는 「영적」인 「구원의 과정」을 거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모든 인간이 「영」과 「혼」과 「몸」으로 창조 되었지만 「아담의 죄」로 인하여 「각자의 영」이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상태로 「죽은 영」되어 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 「영적인 믿음」을 받아 「하나님의 뜻하신 바」를 「영적」으로 「깨우쳐 믿음」으로 인하여 「죽었던 영」이 「성령세례」를 통하여 「거듭난 영」이 됨으로 「의인」이 되어 「구원」받게 되는 것이란 말씀이다.
이렇게 창조하신 인간들 중에서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신 백성들 각자가 하나님의 때에 세상에 태어나서 세상 죄인과 함께 죄인으로 살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섭리」인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에 택하신 자기 백성들 각자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창세전에 요 1:4절의 말씀을 세워 두셨던 것이다.
이 말씀을 두고 창세전에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비밀의 계시」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롬 16:25-26절 참조)
그리고 이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기원」이 되는 말씀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가 되어 「창세전」에 세우신 요 1:5절의 말씀을 따라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시어 「구원사역」을 하도록 하심으로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신 하나님의 자녀」들을 「구원」하여 오고 계신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신 비밀의 계시」가 있다고 롬 16:25-26절에서 사도 바울이 말하고 있다.
이 계시의 비밀을 엡 1:9절에서는 「그 뜻의 비밀」이라 하고 엡 3:3절에서는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계시로 비밀을 내게 알게 하신 것」이라 하였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말씀이 되시는 예수님 안에 비밀을 감추어 두신 것」이다.
이는 요 1:4절의 말씀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이 말씀은 「복음의 기원」이 되는 말씀이다.
그 후에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창조하시고 그 천사들 가운데 「타락한 천사」를 천사장으로 하여금 하늘나라 밖으로 쫓아내게 하시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땅에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 1:1참조)
이렇게 성령께서 이 땅을 창조하고 계셨던 것이다.
이렇게 이 땅을 창조하기 전, 우주를 먼저 창조하시고 계실 때 아직 땅은 혼돈하고 아무 것도 없이 물에 잠겨 있을 뿐이었다.
하늘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는 이미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있는 현장 그 물위에 「흑암」으로 와 있었다는 말씀이다.
「흑암」은 「어두움」을 말하며 요 1:5절의 「어두움」이 바로 「악」을 상징하는 말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땅과 물이 분리 되며 이 땅이 완성된 것이다.
그런 후에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을 만드시고 「아담」을 창조하셔서 그곳에서 아담」이 그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통하여 「하나님」과 「영적」으로 「소통」하며 살도록 하신다. (창 2장 참조)
그런데 동산 중앙에 생명나무가 있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그 곳에 있었다.
그리고 하늘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가 세상 창조 전 수면위에 미리 와 있었으므로, 하나님께서 그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 「타락한 천사」인 「마귀」를 가두어 동산과 세상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셨던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명령 하셨다. (창 2:16-17 참조)
하나님께서는 「영」과 「혼」과 「몸」으로 지으신 「인간 아담」이 그의 「영」을 통해서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하며 살게 하셨다.
이는 위에서 말한 대로, 「아담」 안에는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혼」 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함께 존재하고 있었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그때, 그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나 또는 그의 「혼」 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육신적인 생각으로, 아담 자신이 하나님의 명령을 판단하여 결정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던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그의 결정에 「간섭」하지 않으시고, 그에게 스스로 결정하도록 「자유의지」를 주신 것이다.
그 결과는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혼」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육신의 생각」으로 「마귀(뱀)의 유혹」을 따라 「선악과」를 먹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이 「인간」의 「자유의지」는 「아담」에 의하여 「처음」이며 「마지막」으로 사용된 것이다,
그 후에는 「인간」이 「죄인」이 되어 「혼」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육신의 생각」으로 살게 됨으로 「마귀의 유혹」이 「인간의 삶」을 주관하여 「자유의지」가 없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구원」받은 후에는 「예수님」께서 「그의 머리」가 되시어 인도하시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살게 됨으로 「자유의지」가 없게 된 것이다.
아담이 아내 하와와 함께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신 규칙대로, 그들이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함께 「하나님」께 대하여 「죽게 된 것」이다.
이렇게 「그들의 영」이 「하나님」께 대하여 「죽음」으로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이 막히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소통이 안 되는 「인간 아담」에게 「죄」를 정하시어 「원죄」를 내리시고 「영적」으로 「하나님」께 「죄인」이 되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때 「하나님」께서 「아담」을 「어둠의 세상」이 되는 「에덴동산」의 「동쪽」으로 쫓아내신 것이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어둠의 세상으로 쫓겨나서 「마귀의 유혹」을 받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육신의 생각으로 살게 됨으로 「죄인의 삶」을 살게 된 것이다.
「아담의 후손」이 되는 「인간」들도 「아담의 유전자」를 받아 그들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상태」로 태어나게 된 것이다.
이렇게 「세상의 인간들」도 「원죄」를 가진 「죄인」으로 태어나 「죄악 세상」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죄인」으로 살게 하신 것이다.
이렇게 「인간 아담」과 「선악과」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알고」 계셨던 것인데도, 「아담」에게 알려 주시지는 않고 「아담」 자신의 「의지」를 따라 그의 「자유의지」를 사용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 죄인들 가운데서 예정하고 택하시어 태어나게 하신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창세전부터 감추어 두신 비밀의 계시」가 되는 「복음」을 만들어 두셨던 것이다. (요 1:4 참조)
이를 시행하기 위하여 「생명의 빛」이 되시는 「예수님」을 「어두움의 세상」에 보내실 것도 「예정」해 「두셨던 것」이다. (요 1:5 참조)
이렇게 창세전에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상황을 미리 알고 계셨기 때문에 「비밀의 계시」가 되는 「구원계획」을 세워 두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비밀을 아담에게 알리지 않으시고 혼자만 알고 계셨던 것이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하나님은 영」이시다.
하나님은 창조 되신 분이 아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태초」부터 「스스로 계신 분」이다.
그런 「하나님」께서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시기 전에, 먼저 「성령 하나님」이 부리시는 「천사」들을 창조하셨다.
그런데 그 「천사들」 중에서 「일부 천사들」이 「하나님」을 「배반」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음」으로, 그 천사들을 「타락한 천사들」이라 부르시고, 이 「타락한 천사들」을 「악마」 또는 「마귀」라고 칭하셨다. (계 12:7-9절 참조)
이와 같이 그 「마귀」들 또한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영적인 존재」들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영이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께서는, 땅의 흙을 가지고, 사람으로서 「아담의 형상」을 먼저 만드셨다.
그리고 「영이신 하나님」께서, 그 형상의 코를 통하여, 「하나님의 숨결」을 불어넣으심으로, 그 형상이 「생령」 또 다른 말로는 「영적인 생명」의 숨결을 갖게 하셨다. (창 2:7절 참조)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영적인 생명의 숨결」과 흙으로 만든 형상이, 한 「영적인 생명체」를 만드신 것이다.
이렇게 이룬 「영적인 생명체」가 인간의 「영」이 되게 하심으로, 「인간」 안에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가지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 「인간」 안에 만들어진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인간」 안에서 또 다른 「혼」을 만들고, 그 「혼」 안에는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만들어서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 「인간」이 세상에서 「영」과 「혼」과 「몸」을 가진 「사람」으로 살게 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창조된 인간은 그의 안에 있는 「영」 또는 「선한 양심」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통하여 「영이신 하나님」과 「교통」할 수가 있게 하신 것이다. (양심에 대하여는 롬 9:1절 참조)
그리고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는 「영적」인 「지식」, 「감정」 그리고 「의지」를 갖는다.
또한 「혼」안에 있는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세상에서 사람들과 함께 「육신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창조하신 것이다.
그리고 「육신의 생활」을 위하여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는 「육신」적인 「지식」, 「감정」 그리고 「의지」을 갖는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 외에 「다른 생명체」에게 「영」을 주시지 않으셨다
그러므로 「동물」은 「영」이 없이 창조된 생명체」이기 때문에, 「유인원」(원숭이)과 같은 「동물」이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다는, 「진화론」은 거짓된 말인 것이다.
그런데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통하여, 아담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여 지은 「죄」 때문에, 하나님께서 아담의 영안에서 떠나심으로, 「아담의 영」은,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영」 또는 「죄 있는 양심」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영」이 죽은 「아담」이 낳은 「그의 후손들」인 인간들은, 하나님 앞에서 「죄 있는 양심」 즉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영」을 가지고 태어난 「죄인」들이 된 것이다.
이 「죄」를 하나님께는 인간들의 「영적인 원죄」로 정하심으로, 「죽은 영」을 가진 인간들이 사는 세상이,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제」할 수 없는 세상이 되고,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마귀」의 「유혹」을 받으며 「죄인」으로 살아가는, 「마귀」의 권세가 주장하는, 「죄악 세상」이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중보자」로 보내시어, 이렇게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살아가는 「세상의 죄인」들 가운데, 「광야」에서 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주신 것이다.
그리고 「죽은 영」 또는 「죄 있는 양심」을 가진 그들이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그 「율법」을 따라, 「세상의 질서」를 지켜가게 하신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살면서, 「율법」으로 주신 「계명」들이 요구하는 「조항」들을 위반할 때에는, 그들이 「율법」을 범한 것을 「죄」로 정하여, 그들 「사회의 질서」를 위하여 「육신의 벌」을 내리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대하여 「영적인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영적인 죄인들」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시대」를 살아가며 「율법」을 범하여, 「영적인 원죄」 외에 또 다른 「육신의 죄」를 지어 「육신의 벌」을 받으며 살아 온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율법」에 의하여 「동물들의 피」를 드려 「속죄의 제사」로 드리는 「율법의 제사」를 주시고, 그들이 「율법」을 「범한 죄」가 되는 「육신의 죄」를,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회개」하게 하심으로, 그들의 「육신의 죄」를 「사하여 주셨던 것」이다.
이는 장차 「예수님」의 「언약의 피」를 통하여, 「영적인 원죄」를 사해주실 「구원」을 「예표」 하는 「제사」가 되게 하신 것이다.
요일 5:16-17 -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도 있도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해서 선포하시는 말씀이다.
이는 누구든지 형제가 되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이,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율법」을 「범하는 것」을 보거든, 이는 「사망」에 이르는 「영적인 원죄」가 아니므로 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기도」하라는 말씀이다.
이는 다만 그들이 「율법」에의 규정을 위반한 「육신의 죄」를 지은 것이라는 말씀이다.
그러니 그들을 보거든 그들이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은 영」으로부터 「거듭나게」 하기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율법」을 범한 그들의 「육신의 죄」는 「영적인 사망」에는 이르지 않는다.
그렇지만 「아담의 죄」로 인하여, 「영적인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들은 「영적」으로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그들이 「영적인 원죄」로부터 「구원」받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영적인 원죄」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기도」하라고 말할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영적인 원죄」에 대하여는 별도의 「구원계획」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이라는 말씀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영적인 원죄」로 인하여, 의롭지 못한 「죽은 영」 또는 「죄 있는 양심」으로 사는 자들은 「하나님」께 대하여 「죄인」들이다.
그
러나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율법」을 범한 「육신의 죄」는, 「영적」으로 「사망」에 이르는 「죄」가 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영」 또는 「죄 있는 양심」을 가지고 사는 「불의한 자」는 「영적」으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율법」을 범한 「육신의 죄」는 「영적」인 「사망」에 이르는 「죄」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이 「영적」으로 「거듭나게」 되면,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죽이게 되기 때문이라는 말씀이다.
이는 「육신」으로 지은 「육신의 죄」는 「복음」으로 「구원할 죄」가 아니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복음」으로 「구원」해야 하는 「죄」는 「아담」이 지은 「영적인 원죄」뿐이라는 말씀이다.
「불의한 자들」이란 「영적」으로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길 수가 없는 「영적」인 「사망」에 이르게 될 「죄인」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창세전에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 죄인들 가운데서 살게 될 것을 미리 아시고, 그들을 「영적인 원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하여, 「구원계획」을 세워 두셨던 것이다.
이 「구원계획」을 두고 성경은 「창세전부터 감추어졌던 비밀의 계시」가 있다고 하신다. (롬 16:25-26절 참조)
이렇게 창세전 「태초」부터 「예비」하셨던 「비밀의 계시」를, 「세상을 창조」하신 후에,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통하여, 사도 요한에게 주시어, 요 1:1-5절의 말씀으로 기록하여 세상에 알리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요 1:4-5절의 말씀으로 주신 「구원계획」을 따라, 「영적인 원죄」로 죽은 그들의 「영」을 「다시 살려」,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태초」에 「세우신 계획」이 되는, 요 1:5절의 말씀을 「근거」해서, 요 3:16의 말씀을 따라,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으로 「보내신 것」이다.
이 요 1:4-5절의 말씀은 「복음의 기원」이 되는 말씀이요, 요 3:16의 말씀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에 대한 「요절」이 되는 말씀인 것이다.
요 1:4-5 -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 생명이 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을 비취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정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할 계획으로 세우신 「복음의 근원」이 되는 말씀이다.
이는 「태초」부터 「말씀」이 되시는, 「독생자 예수님」 안에는, 「영적인 생명」이 있었는데, 이 「생명의 말씀」이 되시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생명의 빛」을 비취어, 「어둠」의 「죄악 세상」에 사는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오셨는데, 「죄인들」이, 「생명의 말씀」이 되는 「예수님」이 「구원의 빛」으로 「세상」에 오신 것을, 「영적」으로 「깨우쳐 알지」 못하였다는 말씀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이 요한복음 1:4-5절의 말씀을 통해서, 「구원의 복음」과 「어둠」이 되는 「죄」에 대하여, 미리 「정해」 두셨던 것이다.
요 3:16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은 어둠을 비취기 위하여, 구원의 빛으로 어둠의 세상에 오신, 생명의 말씀이 되시는 「예수님 자신」에 의해서 「선포」된,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의 「요절」이 되는 말씀이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생명의 말씀이 되시는 예수님을, 죄인들이 사는 세상에, 생명의 빛으로 보내심으로, 세상 죄인들 가운데 사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을, 「예수님」이 「사랑」하심으로, 「십자가」에서 「대속의 제물」로 「자신을 바쳐」 죽으시고 「부활」하심을 통하여 「구원」하실 것이다.
그리고 이런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통하여, 「영적」으로 「깨우쳐 믿은 자들」은, 「멸망」하지 않고 「구원」받아, 「영적」으로 영원히 「하늘나라」에서 「예수님」과 함께 「살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다.
요 3:19 -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함으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전하신 이 말씀을 통하여 사람들의 「죄」가 「무엇인가」를 「정의」 하신다.
이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죄」란, 위의 요 1:5절의 말씀과 같이, 생명의 말씀이 되시는 예수님께서, 생명의 빛으로 세상에 오셨는데, 사람들이 「마귀가 유혹」하는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살면서, 「생명의 빛」으로 「어둠」을 「비취기」 위하여 오신 「예수님」을 「영적」으로 「깨달아 알지」 못하고, 그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육신의 생각」으로 「유혹」을 받아 「악한 것」이 되는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다.
이러한 「그들의 삶」이 「하나님」께 「죄」를 짓는 「행위」가 된다고 하신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의 「영적인 원죄」를 「정의」 하신 것이다.
이러한 「영적인 원죄」에서 「구원」 받으려면,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으로,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영적인 원죄」에서 「구원」하실, 「하나님의 복음」을 확실히 「영적」으로 「깨우쳐 믿어야」 한다.
「그렇게 믿을」 때,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마음의 할례」가 되는 「성령 세례」를 통하여, 「아담의 죄」 때문에 「죽었던 영」으로부터 거듭나서, 「거듭난 영」으로 살아가는 「의인」이 된 자들이 「보혜사 성령」을 영접하고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 때 비로소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구원 받은 자녀」가 되어, 「사망」에 이르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된다는 말씀이다.
고후 3:7-8 -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께서 「중보자」인 「천사」를 통해서 돌에 새긴 문자로 된 「율법」을 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행하게 하신 「모세의 사역」이 비록 「구원」받을 수 없는 「사역」이었을지라도,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하시는 「사역」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으로 인하여, 「모세의 얼굴」이 「광체」가 났던 것이다.
그런고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 산에서 돌판 위에 새겨진 「율법」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는 「모세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 볼 수 없었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첫 언약시대가 되는 율법시대를 지나 구원의 시대가 되는 새 언약시대가 되면 「모세의 얼굴」의 「광체」는 없어질 「영광의 광체」라 하신다.
그렇지만 「중보자」인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사도들」의 「영적인 직분」은 「예수님」의 「재림의 심판」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 하신다.
고후 3:13 -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구원받은 사도들」은, 「선지자로 의인」이 된 「모세」와는 「다른 신분의 사람들」이다.
율법시대를 살았던 「모세」는 「오순절」에 오시는 「보혜사 성령」을 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사도들」과는 다른 「구원받기 전 단계」인 「의인」이라는 말씀이다.
이 본문말씀의 영적인 뜻은:
하나님께서는 「율법」이 그들을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알지 못하도록」 하시려고, 「모세」의 「얼굴」에 「수건」을 쓰게 하셨다는 말씀이다.
「모세의 얼굴을 가린 수건」은 「비유」로 하시는 말씀이다.
이와 같이 「율법시대」에는 「영적」인 「깨우침」으로 「아담의 죄」로 인하여 「그들」의 「죽은 영」을 「거듭나게」 「허락」하지 않으시고, 「새 언약시대」 즉 「구원의 시대」가 되어 「영적」인 「깨우침」을 「허락」하시어 「그들」의 「죽은 영」을 「거듭나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사도들」의 「얼굴」에는 「수건」을 안 쓰도록 하실 것이다.
이 또한 「비유」의 말씀이다.
이는 율법시대를 지나 구원의 새 언약시대가 되어, 「구원받은 사도들」의 「사역」은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에게 숨길 것이 없는 「영적」인 「구원의 복음」을 「전파」하기 때문이라는 말씀이다.
이와 같이 「모세」의 「사역」이 「율법시대」로 「제한」되어 있었는데도, 이를 「유대인들」이 「영적」으로 「깨닫지」 못하고 「사도들」을 「정죄」한 것이다.
행 7:53 -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행 7:30 -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처럼,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 「중보자」로 보내신 「천사」에 의하여 「모세」에게 전해진 「율법」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위하여 시행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너희 유대인들은 그 「율법」을 지키지도 않았다.
이와 같이 「스데반」은,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해서 주신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받게 된 것이라고 선포하였다.
갈 3:19 -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하나님께서 「천사」를 「중보자」로 보내시어, 이스라엘 백성들을 「우상」으로부터 건져 내시기 위하여 그들에게 「율법」을 주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율법」을 주시고, 그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훈련의 지침」이 되게 하신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신 것이다.
따라서 「율법」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의 행위」로 즉 「율법」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행위」로 지켜 온 것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육신의 죄」를 더할 뿐이다.
그러므로 이 「율법」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그의 「영적인 자손」을 「상징」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주신 것으로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만 유효한 것이다.
갈 3:20 - ⎡중보는 한편만 위한 자가 아니니 오직 하나님은 하나이시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천사」를 「중보자」로 보내시어 첫 언약이 되는 「율법」을 주시고, 그 백성들이 임의로 「율법」을 지키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죄인들이 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담의 죄로 그들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죽었기 때문에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각자가 「율법」을 지키며 살게 하신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간섭하시지 않으시고, 「중보자」로 보내신 「천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만 객관적으로 알려 주셨기 때문에, 그들이 마귀가 유혹하는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하나님의 뜻」을 「지키지 못함」으로, 「하나님」께서는 일방적으로 「율법」을 「폐하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미리 예정하여 계획하신 「새 언약」을 주시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어 「십자가」에서 「복음을 완성」하게 하심으로, 그 「십자가의 의」를 통해서,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로 하여금 아담의 죄로 죽은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거듭나게」 하여 「구원」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중보자」로 예수님께서는 구원받은 그들의 「보혜사 성령」 안에 오시어서 그들의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행하는 「영적인 삶」을 주관하시게 하신 것이 「구원의 본질」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본문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께서 구원받은 자의 보혜사 성령 안에 영적인 「중보자」로 직접 함께 오시어서 구원받은 자의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행하는 영적인 삶을 「항상 주관」하시는 것이다.
이는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모두 함께 한 하나님으로 구원받은 자 안에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되는 「영적인 교회」 안으로 오신다는 말씀이다.
그때 그 구원받은 자의 「영적인 교회」가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행하는 「영적인 삶」 속에서, 「구원받은 자」와 「하나님」 사이에서 「예수님」께서 「영적」으로 「중보자」가 되시어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신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율법」을 위하여 「중보자」로 보내신 「천사」의 「역할」과 구원을 위하여 우리의 보혜사 성령 안에 영적인 「중보자」로 오신 「예수님」의 「역할」이 다르다는 말씀이다.
그렇지만 이처럼 서로 다른 양쪽 편에서 일하는 「중보자」를 각각 보내시고 「인도」하시는 이는 「하나님 한 분」뿐이라는 말씀이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 하실 때, 「영」과 「혼」과 「몸」을 주시어,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는 하나님을 섬기고, 혼 안에 있는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는 이웃사람들과 교제하며, 세상을 살아가도록 창조하신 것이다. (위에 있는 말씀들 참조)
그런데 아래의 로마서 9장 1절에서 「사도 바울」이 말하기를, 자기의 「양심」이, 「구원받은 자기」의 「보혜사」가 되는 「성령」안에서, 자기의 원하는 바를 「하나님」께 「증거」하고 있다고 한다.
롬 9:1 -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 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 하노니」
구원받아 사도가 된 바울이, 그의 보혜사 성령 안에 임재하신 그리스도의 인도하심을 따라 「영적인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육신의 생각으로 하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예수님이 인도하심 따라, 그의 「거듭난 양심」이 그의 「보혜사」가 되는 「성령」 안에서 그의 소망에 대하여 사실대로 「증거」하는 것이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자기의 「양심」이 하나님의 「영」과 대화 할 수 있다는 말씀으로, 자기의 「양심」이 곧 자기의 「영」이 된다는 말씀이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께 「영적인 죄」를 지어, 그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영」이 되었다.
그러므로 아담의 자손으로, 인간이 세상에 태어날 때에는,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영」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나게 됨으로, 인간들은 모두,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영」을 가지고 「영적인 죄」를 지은 자들이 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죽은 영」을 가지고 태어난 인간을, 「영적인 죄」를 가진 「죄인」으로 정하시고, 그들의 「영적인 죄」를 「원죄」라고 정하신 것이다.
이렇게 인간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죽어, 「영」이신 하나님께 대하여 「영적인 죄」를 가지게 된 것이기 때문에, 그 「영적인 죄」가 인간의 「원죄」가 되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죽은 영」을, 히 10:22절에서는 하나님께 대하여 「죄 있는 양심」 (guilty Conscience)이라하고, 그 「죽은 영」으로부터 「거듭난 영」을, 하나님께 대하여 「선한 양심」(good conscience)이라고 부른다. (아래 벧전 3:21절 참조)
벧전 3:21 -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이 말씀은 그의 보혜사 성령 안에 함께하시는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도 베드로가 증거 하는 말씀이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숨결」을 불어넣어 지으신 인간 또한 「영」을 본성으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가지고 태어나게 하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본성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영」이 되었지만, 「율법」이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방인들에게는, 이 본성이 되는 「죽은 영」 즉 「죄 있는 양심」이 그들에게 「율법」을 대신한다고 하신다.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마귀의 유혹을 받아 죄인으로 살며, 세상의 질서를 어지럽게 하는 상황에서, 「율법」이 없는 이방인들에게는 비록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양심」이지만, 자기의 본성이 되는 그의 「죽은 양심」으로 판단하여 살아가면, 「율법」으로 판단하는 것 같이, 세상의 질서를 지킬 수 있다고 하신다. (아래의 로마서 2장 14-15절 참조)
롬 2:14-15 -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사도 바울」의 「구원」에 대하여:
사도 바울은, 오순절에 사도들이 보혜사 성령을 받아 구원 받고 난 후에, 하나님께서, 모든 「이방나라」에 있는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특별한 전도자」로 「별도로」 불러, 「사도」로 세우신 사람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하늘 보좌에 계신 「예수님」을 통해서, 직접 「바울」을 불러 그의 「죽은 양심」으로부터 「선한 양심」으로 「거듭나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보낸 사울(바울)이, 예수를 믿는 자들을 잡기 위하여 「다메섹」 근처에 갔을 때, 하늘에 계신 「예수님」께서, 그에게 「생명의 빛」을 비추어, 그의 「육신의 눈」이 보이지 않게 하여, 「길에서」 쓰러지게 하신다.
이렇게 「예수님」의 「생명의 빛」으로, 「성령 세례」를 행하시어, 아담의 죄로 죽었던 그의 「죽은 영」으로부터, 「거듭난 영」으로 그를 「의롭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의 제자 「아나니아」를 그에게 보내시어, 예수님이 비취었던 빛으로 말미암아 볼 수가 없는 「바울의 눈」을, 「안수」를 통하여 「다시 볼 수 있게」 하신다. (사도행전 9장 참조)
이는 「의롭게」 된 그에게,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어, 그가 「영접」하게 하심으로, 「영적인 눈」을 뜨고, 「구원」에 이르도록 하신 것이다.
이렇게 「이방인」을 위하여 「복음의 전도자」가 되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도 바울은 많은 「이방나라」에 「복음」을 전하여, 그들 나라에서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 안에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되는 「영적인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그들을 「구원」하여 왔다.
그리고 앞으로 태어나는 새로운 세대들 가운데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많은 「복음서신」을 썼다.
히 9:13-14 -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
「동물들의 피」로 그들의 「육체」를 「정결케」 하셨다는 말씀은, 율법시대에 「율법」을 범하여, 「육신의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따라 「피의 제사」를 통하여, 그들의 「육신의 죄」를 「사하여 주신 것」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이는 장차 「구원의 시대」가 되어,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로,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을 「언약의 피」로 「구원하실 것」에 대하여, 「율법」을 통하여 「상징적」으로 보여 주신 말씀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 「십자가 사역」을 통하여 「흘리신 보혈」이, 아담의 죄로 인하여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하나님의 백성들의 「죽은 양심」을 씻어, 그들의 「죽은 양심」을 「거듭나게」 하여, 그 거듭난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영적」으로 「섬기게」 할 것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흠」이 없으신 분이지만,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시행」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죄」가 있는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보내신 「인자 예수님」이, 예수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달려서 죄 있는 백성들의 「대속의 제물」이 되게 하신 것이다. (요 10:17절 참조)
「예수님」의 「언약의 피」가 되는 「십자가의 보혈」이,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의 「죄 있는 양심」을 씻어 다시 「살리심」으로, 「선한 양심」으로 「거듭나게」 하신 것이란 말씀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의 이 「거듭난 영」을 두고, 「예수님」께서 「사도 바울」을 통하여 「선한 양심」이라고 선포하신 것이다.
이렇게 「사도 바울」이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인간의 「양심」이 인간의 「영」이라고 선포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장차 창조하실 인간들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택하신 백성들을 위하여 창세전에 「복음」을 통한 「구원 계획」을 미리 정해 두셨는데, 그 내용이 아래의 요 1:4-5절에 기록 되어 있는 말씀이다.
요 1:4-5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창세전부터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 함께 계셨던 성자 하나님이 되시는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하신다.
이 「생명」은 장차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흙으로 만드신 「인간의 모형」에 「하나님의 숨결」을 통해서 불어 넣으셔서, 그 「인간의 모형」이 「생령」이 되게 하실,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바로 그 「생명」이다.
이런 「생명」이 창세전부터 「말씀」이 되시는 성자 「예수님」 안에 있었다고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후에, 위의 요 1:5절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 그런 「예수님」을 「어두움」의 세상에 「구원의 빛」으로 보낼 것이라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생명」을 가진 예수님이 구원의 빛으로 「악한 존재」가 되는 「어두움」이 지배하는 세상에 오셨으나, 죄인들이 「구원의 빛」을 영적으로 깨달아 알 수 없어서 「악한 존재」가 되는 「어두움」을 더 사랑할 것이라는 말씀이다.
이런 계획을 창세전부터 가지고 계신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후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불러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게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첫 언약」으로 「율법」을 주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에, 새 언약시대가 되어, 요 1:5절을 근거로 한, 요 3:16절의 「새 언약」을 따라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 창세전에 세우신 「구원 계획」이 되는 「복음」을 전파하시며 「공생애 사역을 시행하도록 하시고, 그 「복음」을 「십자가 사역」과 「부활 사역」을 통해서 완성하게 하신 것이다.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한 죄」에 대하여:
「율법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모독」하면 「죄」를 물어 「율법」을 따라 「육신을 징벌」 하였는데, 그 징벌 중에서 제일 높은 벌이 「돌로 쳐서 사형」을 시키는 것이었다. (아래 레 24:16절 참조)
레 24:16 -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라 외국인이든지 본토인이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훼방하면 그를 죽일찌니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시어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에게 「죽음을 내리는 벌」을 받게 했다.
그 죽임의 방법은 여러 사람들이 함께 죄인을 돌로 쳐서 죽이는 방법이다.
그리고 「새 언약 시대」에 와서는 「예수님」에게 여호와 하나님 대신 「로마 황제」를 「모독한 죄」를 물어서 「로마법」으로 「십자가」를 지게 하였던 것이다. (아래 요 18:31-32 참조)
왜냐하면 「율법」으로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일 수 없기」 때문이다.
요 18:31-32 -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저를 데려다가 너희 법대로 재판하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우리에게는 사람을 죽이는 권이 없나이다 하니
이는 예수께서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가리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예수님께서 어떤 죽음으로 죽을 것인지를 가리키는 아래의 요 3:14절 말씀과 요 12:32-33절 말씀을 응하게 하려고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잡아 빌라도에게 재판을 하도록 넘겨준 것이란 말씀이다.
요 3:14 -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여기서 「모세가 뱀을 든 것」(뱀을 들어 올린 것) 이라는 말씀은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매달은 것」처럼,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것」이라는 의미이다.
이는 아래의 민 21:8-9절의 말씀을 인용한 말씀이다.
민 21:8-9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들어와 하나님께 자기들의 삶이 힘들다고 불평을 할 때, 여호와께서 불뱀을 보내어 불평한 자들을 물어 많은 자들이 죽게 하셨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로 하여금 놋뱀을 만들어 장대에 달게 하시고 물린 자들이 그 달린 뱀을 보면 살도록 하셨다.
이 「장대 위」에 달린 「놋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아래의 요 12:32절 말씀과 같이 「예수님」께서 땅에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면, 「자기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 하실 것이라고 「예표」하신 말씀이다.
요 12:32-33 - 「내가 땅에서 들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심은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보이심이러라」
예수님 자신이 자기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것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다.
이 말씀과 같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십자가의 의를 이루심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 원하실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런 말씀들과 같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를 지은 사람은 「율법」을 통해서 그의 「목숨」을 죽여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사렛에서 마리아의 아들로 태어난 「인간 예수」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다고 하여, 「하나님을 모독」하였다고 유대인들이 그 「죄」를 물어 죽이려고 모함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마리아로 하여금 성령으로 잉태하여 「마리아의 아들」로 「예수님」이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심으로, 자기의 「독생자」를 「죄 있는 육신」을 입은 「인자 예수님」으로 「세상에 보내신」 것이다. (마 1:20절 참조)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으로 하여금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가지고 「육신을 입은 인자」로 마리아를 통해서 「세상 사람」과 같이 「죄인」으로 태어나서 「세상」에 살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인자 예수님」을 「세상 죄인」으로 「30여년」을 「이 땅」에서 살게 하셨다.
그 후에 「요단강」에서 「성령세례」를 통해서 아담의 죄로 인하여 「인자 예수님」의 「죽은 영」을 살리시어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의인」이 되게 하시고, 비둘기 같이 내리시는 「성령」으로 「구원」하시어 세상에서 요 1:4-5절을 근거로 하는 「복음사역」을 시행하도록 하신 것이다.
이렇게 「아담을 창조」하실 때와 같이,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함께 가진 「예수님」으로 「구원」받게 하신 것이다.
이렇게 「죄인」으로 이 땅에 오신 「인간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구원」받는 「영적인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이 「구원」받게 될 「영적인 과정」을, 미리 보여 주신 것이다.
이렇게 「죄인」으로 세상에 태어나신 「인자 예수님」이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복음」을 통하여 「구원」받아 「공생애 사역」을 통하여 「복음」을 세상에 전파하시고 「하나님의 영원하신 뜻」을 이루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자기의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죽이시고,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의 「영적」인 「새 사람」으로 「부활」하시어 「하늘 보좌」로 가시어 우리의 영원하신 「대 제상장」이 되신 것이다.
이런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영적으로 깨우칠 수 없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마리아에게서 태어난 「세상 사람」으로만 「알고 있기」 때문에, 영이신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렀다고 「죄인」으로 몰아 「십자가」에 달려 죽게 한 것이다.
그러나 「로마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에 「빌라도」를 통해서 「로마 황제」를 「모독」하여 「로마법」을 위반한 것으로 「판결」하도록 하여 「십자가」에 죽게 함으로, 유대인들의 말대로 「하나님을 모독」한 「죄」를 물어 「예수님」을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다음의 말씀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에 대하여 「유대인들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다른 가를 볼 수 있는 말씀이다.
요 11:48-53 -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
그 중에 한 사람 그 해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저희에게 말하되 너희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도다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이 말은 스스로 함이 아니요 그 해에 대제사장이므로 예수께서 그 민족을 위하시고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이 날부터는 저희가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
「유대인들의 생각」은: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이 산헤드린 공회에서 말하기를,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따르고 있으니 이대로 두면 예수를 따르는 자들이 많아 유대인 제사장들의 권위가 위축됨으로 로마인들이 유대인들을 무시하여 모든 권리를 빼앗아 갈 것이라고 걱정한다.
그들 중에 있던 그 해의 대제사장 「가야바」가 대답하기를, 「예수 한 사람」만 죽이면 「유대인들」이 「안전」하고 유익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예수님」을 죽일 「음모」를 시작한다.
「율법」으로 유대인의 「대제사장」은 「하나님」과 「유대인」 사이의 「중보자」 역할을 하는 「직분」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의 입」을 통해서 유대인에게는 「예수님의 죽음」으로 「로마」가 「유대인들」의 「권위」 를 손상하지 않게 된다고 말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또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 「대제사장」이 「자기 입」으로, 「유대나라」를 위할 뿐만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한데 모아 「그들이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하게 한 것이다.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을 통해서 세상에 흩어져 「죄인」으로 살고 있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을 「구원」하여 「주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예정하시고 세워 두셨던 「비밀의 계시」가 되는 요 1:4-5절의 말씀을, 「성취」할 수 있게 된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육신」을 입고 「죄인」으로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는 것은, 「율법」이 요구하는 「육신의 죄」를 위한 「육신의 죽음」을 해결하는 것이다.
그리고 「영적인 복음」이 요구하는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죽이는 문제를 또한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뜻이 담기 「예수님의 죽음」을 위하여, 이 날부터는 「유대인들」이 「모의」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을 통해서, 유대인들이 요구하는 「율법의 요구」와 「복음의 요구」를 동시에 「해결」하신 것이다.
그리고 「십자가 사역」의 결과로 인하여, 「육신을 입은 죄인」으로 이 땅에 태어나신 예수님께서 「대속의 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아담의 죄로 인하여 「인자 예수님의 죽은 영」으로부터 「거듭난 영으로 의롭게」 하시고, 「영적」인 「새 사람」으로 「부활」하심으로 「죄인」으로 이 땅에 오신 「인자 예수님」이 「구원」 받게 되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비밀의 계시」로 감추어 두신 요 1:4-5절의 말씀으로,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신 백성들의 「구원 계획」을, 세워 두셨기 때문에, 「예수님」으로 하여금 마리아를 통하여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인자」로 태어나도록 하시어, 「십자가 사역」으로 「인간의 영적인 원죄」를 해결하도록 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상 인간」을 통해서 하시지 않고, 「예수님」으로 하여금, 「인간의 영적인 원죄」를 「십자가 사역」으로 「해결」하도록 하신 이유:
「인간의 영적인 원죄」에 대한 「구원사역」은, 「하나님」께서 도와주신다 해도, 「인간」이 행하는 「행위」를 통해서는 해결될 수 있는 사역이 아니다.
그런고로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기 전에, 이미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실 계획」을, 「하나님의 비밀의 계시」가 되는 요 1:4-5절의 말씀을 통하여, 「복음」으로 세워두셨다.
그리고 그 「복음」을 따라, 예수님께서 「십자가 사역」과 「부활 사역」을 통해서 「인간의 영적인 원죄」에 대한 「구원사역」을 완성하심으로 「복음의 첫 열매」가 되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영적인 대제사장」으로 「하늘 보좌」로 가시어 「우리의 구원주」가 되도록 하신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신 백성들을 세상 끝날 까지 계속하셔 구원하실 것이다.
그리고 심판 후에는 구원받은 백성들을 하늘나라로 데려 가시어 「하나님의 후사」들이 되도록 하실 것이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 자신이 하늘나라를 위한 「후사들의 맏아들」이 되실 것이다.
이러한 많은 사역은 인간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어 「인간의 영적인 원죄」를 위한 「구원사역」을 완성하도록 하신 것이다.
이렇게 「영적인 복음사역」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 에서 자신을 「대속의 제물」로 바쳐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죽이시고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부활하도록 하셨다.
그리므로 아담의 죄로 「죽은 영」에서 「거듭나서 의」를 이루는 「십자가 복음사역」을 완성하신 것이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십자가의 의」가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아담의 죄로 인한 우리의 「원죄」를 위하여 예수님께서 「죄인」이 되어 「육신을 입으신 인자」로 이 땅에 나시어, 「십자가」 지시고 「대속의 제물」이 되어 죽으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십자가 복음사역」을 통하여 이루신 「십자가의 의」를 따라,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받은 「영적인 믿음」으로, 이 영적인 사실들을 깨우쳐 믿으면, 그들도 「성령세례」를 통하여,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영」이 거듭나서, 「의인」이 되게 하심으로, 약속의 성령이 되는 「보혜사 성령」을 각자의 「거듭난 영」이 되는 각자의 「마음의 성전」에 영접하여 「구원」에 이르게 된다는 말씀이다.
구약시대에는 「유월절」(출 애급)후 첫 번째 안식일부터 50일 째 되는 날을 「칠칠절」 또는 「맥추절」이라고 하여 추수한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는 절기로 지켜온 날이었다. (레위기 23:15-21)
그리고 신약시대가 되어 「오순절」은 예수님 부활 후 50일째 되는 날이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10일이 되는 날이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아래의 요 14:16절을 근거한 아래의 눅 24:49절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위로부터 내려오는 「다른 보혜사」의 능력을 입게 될 때까지 「예루살렘성」에 머물러 있으라고 명령하셨다.
요 14:16 -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하나님께서 첫 언약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천사」를 「중보자」로 보내시고, 새 언약시대의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에게는 「예수님」을 「중보자」로 이 땅에 보내 주신 것이다. (위의 「율법과 천사와 모세의 관계」에서 설명한 것을 참조)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복음사역」을 완성하시고 「부활」하신 후 「하늘보좌」로 올라가실 것이라는 예수님의 예언적인 말씀을 제자들에게 선포하시는 말씀을 담고 있다.
「중보자」는 「보혜사」와 같은 말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자신이 「보혜사」로 「공생애 사역」을 완성하시고 「부활」하신 후에, 「하늘보좌」로 올라가신 후에, 하나님이 백성들을 위하여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다른 보혜사」를 「오순절」에 보내 주신다고 약속하신 말씀이다.
그런데 이때까지 제자들은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은 영」으로부터 「거듭나지」 못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제자들에게 미리 주신 것이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바로 전에 아래의 눅 24: 45절에서 하나님께서 제자들에게 「영적인 믿음」을 주셔서 그들이 「의인」으로 「거듭」나서 예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을 수 있었던 것이다.
눅 24:44-45 -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모세 율법과 선지자들이 쓴 글과 시편의 말씀을 통해서 주신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말씀」들이 모두 다 성취 되어야 할 것이라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치셨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직전에 이 말씀을 통해서 제자들에게 증거 하기를, 그런 「예언의 말씀」들은 나의 「십자가 사역」과 「부활 사역」을 통해서 다 이루어졌다고 증거 하시는 것이다.
그 때,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은혜로 「영적인 믿음」을 내려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 「영적인 믿음」으로 제자들이 아담의 죄로 「죽었던 영」으로부터 「거듭나게」 된 것이다.
이는 그들이 육신의 생각으로 살아 왔던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죽이고, 그들의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영」으로부터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다시 살아나서 그들이 「영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제자들의 「영적인 마음」이 열리게 하시어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거듭나서, 그들이 위에서 말한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말씀」들을 영적으로 깨닫고 믿게 되었다는 말씀이다.
드디어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살면서 「예수님」을 「세 번씩」이나 「부인 했던 베드로」를 포함한 제자들이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은 영」이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거듭」나서 「의인」들이 된 것이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세상에서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하실 때, 마침내 하나님께서 「영적인 믿음」을 그들에게 주셔서 그들로 하여금 「거듭나서 의인들」이 되도록 하신 것이다.
그리고 승천하시기 바로 전에 아래의 누 24:49절의 말씀과 같이 「의인들이 된 너희들」에게 「다른 보혜사 성령」을 보내어 「구원할 것」이라고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약속을 하신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계셨던 것은,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과 같은 「육신」을 입은 모습으로 「제자들」에게 보여 주고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임시」로 「육신」을 입게 하신 것이지,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다시 가지신 것은 아니다.
그리고 「40일」 후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육신이 없는 영」만 가지신 「영적」인 「새 모습」으로 「승천」하여 지금 까지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보좌에 앉아 계신 것이다.
왜냐하면 「십자가」에서 「육신의 몸」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함께 죽이시고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만으로 「부활」하셨기 때문이다.
눅 24:49 - 「볼찌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위의 눅 24:49절 말씀을 따라, 제자들과 함께한 자들이 함께 예루살렘에 있는 마가의 집 다락방에 모여 기도하고 있었다.
10일째 되는 「오순절」에, 예수님께서 보내기로 약속한 성령이 되는 「보혜사 성령」께서 모인 자들 각자에게 임하셨다.
이렇게 「의인」이 되어 기다리던 제자들이 불의 혀와같이 내리시는 「보혜사 성령」을 영접하고 그 곳에 모인 자들과 함께 그들의 「원죄」로부터 「구원」을 받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이날 「오순절」은, 「창세전부터 감취인 하나님의 비밀의 계시」가 되는 「복음」을, 예수님께서 세상에 전파하신 후, 그 「복음」을 통해서 「의인」이 된 「예수님의 제자들」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구원받은 날」이다.
우리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창 15:5-6절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내리셨던 것과 같은 「영적인 믿음」을 구약시대 그리고 그 이전 시대의 「선지자들」이 받았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하여금, 받은 「영적인 믿음」으로 「천사」들을 통해서 주신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게 하심으로, 아담의 죄로 「죽었던 그들의 영」으로부터 「거듭나도록」 하나님께서 성령 세례를 행하셨다.
그리고 「선지자들」이 「거듭난 영」으로 「의인」이 되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뜻하신 대로 「선지자들」이 그들의 「거듭난 영」으로 「천사」들과 영적으로 소통하며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육신의 수명」이 다해서 육신의 생각과 함께하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죽게 되어, 그들의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육신의 무덤에서 잠자는 자들이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 「복음전파」 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그들의 「거듭난 영」을 통해서 듣고 그들이 「영적인 잠」에서 깨어서, 이 세상의 사역을 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으로 전파하시는 「복음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오순절」에 제자들이 「보혜사 성령」을 받을 때, 「육신으로 죽은」 그들 각자에게도 「보혜사 성령」이 임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육신의 수명」이 다해서 육신의 생각과 함께하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함께 죽었던 그들도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보혜사 성령」을 영접하고 마침내 「구원」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육신이 죽었기 때문에, 세상에서 살 수가 없고 「육신 없이 거듭난 영」으로만 살아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다시 예수님 안에서 잠자는 자들이 되었던 것이다.
아브라함과 모세와 다윗 등 「모든 선지자들의 구원」도 「오순절」에 성취된 것이다.
이렇게 「죽었던 그들의 영」이 「거듭」나면, 그들이 「다시 살아난 영」으로 예수님의 「영적인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는 「선악과를 먹기 전에 아담」이 하나님과 소통하며 에덴동산에서 살았던 것과 같이, 「거듭난 영」을 가진 「모든 자들」이 하나님과 「영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래의 요 11:25절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나사로의 여동생 마르다에게, 아브라함과 구약 시대의 선지자들과 같이,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죽어서, 「영적으로 잠자는 자들」도 「구원」 받아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다시 살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요 11:25-2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리고 「오순절」에 내려오신 「보혜사 성령」을 영접하고 「구원받은 제자들의 모습」은 다음에 있는 행 1:8절의 말씀과 같다.
행 1:8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너희가 「부활하신 예수님」이 「약속하신 성령」이 되는 「보혜사 성령」을 「오순절」에 받아 구원받은 너희는 「보혜사 성령」이 주시는 「권능」을 받게 될 것이다.
이는 「보혜사 성령」 안에 함께하시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주시는 「복음의 능력」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성령님은 항상 삼위일체 하나님 안에 함께하시기 때문에 너희 안에 보혜사와 같이 오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함께 하시는 「보혜사 성령」을 받고 구원받은 사람은 「복음을 전파」하기 위하여 예수님이 주시는 「복음의 능력」으로 인도함을 받게 된다는 말씀이다.
그런고로 예수님과 함께하시는 「보혜사 성령」을 받고 구원받은 제자들은 「복음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파」하며 「예수님의 증인」들이 될 것이라는 말씀이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먼저, 그리고 온 유다에서 그리고 다음은 사마리아에서 그리고 더 나가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게 될 것이라고 하신다.
왜냐하면 「각자의 보혜사 성령」과 함께하시는 예수님께서 「복음의 능력」으로 「제자들 각자」를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그들이 「오순절」에 「보혜사 성령」을 받아 「구원」받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신 것이다.
이 말씀이 부활하신 후에 40일 동안 세상에 머물렀던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이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인간 아담」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그리고 그의 「혼」 안에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두어 창조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아담」을 거기에 두어 새로 창조하신 온 땅과 그 안에 있는 생물들을 다스리게 하셨다.
그리고 「하와」에게도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그리고 그녀의 「혼」 안에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두어 창조하시고 「아담」과 함께 그 두 사람이 부부가 되어 살게 하셨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영」이신 하나님을 섬기고,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그의 아내와 교통하며 살도록 하신 것이다.
그들의 삶이 그 때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하나님만을 섬기는 「영적이 삶」을 살게 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혼」 안에 있는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는 할 일이 없으니 잠잠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하늘에서 쫓겨난 「타락한 천사」가 「악한 존재」로 먼저 와서 「어두움」으로 물위에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을 창설하신 후에, 그 「악한 존재」를 세상과 단절시키기 위하여 「에덴동산」 안의 선악과나무에 가두어 두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경고하시기를, 선악과나무에서 나는 열매를 먹는 날에는 정녕 「네가 죽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이는 「아담」 안에 있는 「그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하나님께 대하여 죽게 되어 「아담」의 「죽은 영」이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선악과나무에 갇혀있는 「악한 존재」가 「동산의 뱀」을 꾀여서, 「아담」의 아내 「하와」의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유혹하도록 하였다.
그들 안에서 잠잠하였던 「혼」 안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뱀의 유혹」을 받아 그들이 선악과나무의 열매를 먹고, 「하나님 앞」에 「영적으로 죄」를 지었는데, 이 죄를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원죄」라고 정하신 것이다.
이렇게 「인간의 원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는 「그들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하나님께 대하여 죽었으므로, 그들은 「죽은 영」을 가지고,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살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원죄」를 가지고 「그들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영」이 된 「아담과 「하와」를, 이 땅에서 하늘나라와 같이 만든, 「에덴동산」에 더 이상 살지 못하도록 하시고, 동쪽에 있는 「죄악세상」으로 쫓아내신 것이다.
「아담과 「하와」가 「죄악세상」에서 자녀들을 낳으니 그 자녀들 역시 부모를 닮아 「그들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하나님께 대하여 「죽은 영」이 되어 세상에 태어나서, 「세상의 인간들」이 되어,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살아 왔던 것이다.
이렇게 세상에 태어나 살아온 「모든 사람들」이 「영적인 원죄」를 가진 「죄인」로 살아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세상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을 아래의 히 11:13절에서 「나그네」또는 「순례자」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다.
히 11: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 말씀은 「아브라함」과 「사라」가 낳은 하나님의 「약속의 아들이삭」의 「자손들」에 대한 말씀이다.
이들은 모두 다 하나님이 내리시는 「영적인 믿음」을 받아 「의로운 자들」이 되어 죽었으나 「율법시대」의 사람들이라 「구원의 시대」의 「오순절」에 내리는 「약속의 성령」이 되는 「보혜사 성령」을 받지 못하여 「구원」에 이르지 못했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아직도 많이 남은 「구원의 시대」를 멀리서 바라고 「소망」하며 살아가는 「이 땅」의 「나그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아래의 히 11:16절에서는 「하늘나라」를 더 낳은 「본향」이라고 부른다.
이는 「에덴동산」보다 「더 좋은 곳」이 「하늘나라」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히 11: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이는 그들의 「육신의 조상」이 되는 「아담」과 「하와」가 살던 「에덴동산」이 그 백성들의 「고향」이 되는 「본향」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세상에서 「원죄」를 가지고 「죄인」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이 「본향」에 살지 못하고 「타향살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나그네」라 하는 것이며, 세상을 돌아다니며 사는 「순례자」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는 육신적인 세상 삶의 환경으로 판단하여, 하늘나라와 같이 만든 「에덴동산」이 「본향」이요, 공중의 권세를 잡은 마귀가 유혹하는 「죄악세상」이 「타향」이라 정한 것이다.
그렇지만 영적인 환경으로 판단하면, 「그들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영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삶이 「본향」에서 사는 삶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마귀의 유혹을 받으며 사는 삶이 「타향살이」요 「나그네」의 삶인 것이다.
「에덴동산」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수님의 재림의 심판 전에, 「죄악세상」과 구별해서 「영적인 삶」을 살게 되는 「영적인 세계」를 상징하는 곳이 된다.
다시 말하면 아담의 죄로 인하여 「그들의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죽은 영」이 되어서,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마귀의 유혹을 받으며 사는 삶이 「죄악세상」에서 「나그네」의 삶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죽은 영」이 거듭나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의인」이 되어, 보혜사 성령을 받아 「구원」을 받으면, 「에덴동산」에서 「영이신 하나님」과 함께 살던 「아담의 옛날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본향」에서 「영이신 하나님」을 섬기는 그들의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영적인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수님의 재림의 심판 전에 영적으로 「죄악세상」과 구별되게 살 수 있는 곳이 「본향」이 되는 「에덴동산」이란 말이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은 「죄악세상」에 속한 곳이 아니고 「하늘나라」에 속한 곳이다.
그러나 「에덴동산」은 「피조물 인간」이, 「육신」 안에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와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를 함께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창설하신 곳 때문에, 거기에는 「하늘나라」와 달리 「피조물」들이 영이신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곳이다.
그러니까 「에덴동산」은 「최초의 인간 아담」이 죄를 짓기 전에 「영이신 하나님」과 함께 육신으로 살 도록 만들어 놓으신 「마귀의 세력」이 미치지 않는 곳이다.
그러므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대하여 「원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 「죄인」들을 「죄악세상」으로 쫓아내신 것이다.
사도바울이 「삼층 천」에 영적으로 한번 올라가 본 바를 말하였다.
그러므로 그가 말한 「삼층 천」으로 인하여, 「일층 천」과 「이층 천」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 「일층 천」과 「이층 천」이 「에덴동산」에 비유되는 곳이다.
그리고 「삼층 천」이 되는 「하늘나라」는 「피조물」이 존재할 수 없는 나라이다.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영원 전부터 「영이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창조」되지 않은 「영적인 존재」들만 살게 되는 나라인 것이다.
「구원받은 자들」의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는 태초부터 「말씀」 안에 있었던 그 「생명」을 가진 것이기 때문에 「창조되지 않은 존재」가 된다는 말씀이다. (요 1:4절 참조)
하나님께서는 아래의 호세아 6:6절 말씀들을 통해서, 「번제」를 드리는 「율법 제사」 보다는 「인애」(자비, 사랑)를 원하신다고 하시며, 너희가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를 깨우치기를 원하노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예수님께 주신 아래의 요 10:17절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인자 예수님」께서,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은 영」과 함께 「죄인」이 되어,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이 땅에 와서 사는, 「자기 몸」을 십자가에서 「대속의 제물」로 드리게 된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사랑」하심으로 인하여, 예수님이, 「율법」에 의한 「번제의 제사」 대신, 「자기 몸」을 십자가에 드려 하나님께 「영적인 예배」를 드리게 될 것이란 말씀이다.
이는 「십자가 사역」과 「부활 사역」으로 인하여, 「인자 예수님」의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는 죽고,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영」에서 「거듭」나서,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하나님께 「영적인 예배」를 드리게 된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을 하시며 아래의 마 12:7절의 말씀을 통해서 위에서 말한 것들을 확인해 주신 것이다.
마 12:7 -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아래의 호세아 6장 6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고 예언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가 영적으로 깨우쳤다면, 내가 아래의 요 10:17절 말씀처럼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것을 너희가 깨우쳐 알게 되어, 죄 없는 나를 정죄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신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란:
하나님께서는, 「율법」으로 드리는 「번제」를 원치 않으시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죽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그의 백성들을 구원할, 「대죄의 제물」이 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의미하는 「하나님의 인애」(자비)를 원하신다는 말씀이다.
왜냐하면 「번제」를 드리는 「율법의 제사」로는 아담의 죄로 인한 「영적인 원죄」에서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율법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드린 것과 같은, 「육신의 생각」을 따라 「율법의 행위」로 드리는 「의식적인 번제」는, 원치 않으신다는 말씀이다.
이와 같이, 아직 십자가지기 전이지만, 위에서 말한 바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 사역」과 「부활 사역」으로 「복음사역」을 이루신후,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적인 제사」를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려고 땅에 와서 「육신」으로 살고 있는 「나, 예수」가 「메시아」라는 것을, 너희가 「영적으로 미리 깨우쳐」 알았더라면, 너희는 「무죄한 나」를 「정죄」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시는 말씀이다.
호 6:6 -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주신 「예언의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인애」는 아래의 요 10;17절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율법」을 따라 드리는 「의식적인 번제의 제사」보다 하나님께서 더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의 「원죄」를 위하여, 「예수님」으로 하여금 「십자가」에서 「자기 몸」을 「대속의 제물」로 바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너희가 영적으로 깨달아 알기를 원하신다는 말씀이다.
요 10:17 -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예수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자기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죄인」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인자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대속의 제물」이 되어 세상에서 육신의 생각을 가진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살던 「그의 몸」을 버려 죽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영」에서 「요단강」에서 거듭나게 하신,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예수님을 영적인 「새 사람」으로 「부활」하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 중에 다음과 같이 하신 말씀으로, 아직 십자가지시기 전이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으로 하여금 「십자가에 죽게」 하심으로,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시어 태어나는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시려고 「대속의 제물」이 되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삼일 만에 「부활」을 통해서, 「영적인 새 사람」으로 「다시 살리실 것이라」는 말씀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십자가 사역」을 통한 「자기의 몸」을 죽이심」으로,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인자 예수님의 영」으로부터 「요단강」에서 거듭났던 그의 「거듭난 영」을, 「육신이 없는 거듭난 영」으로 「완성」하셨다는 말씀이다.
이를 두고 「십자가의 의」, 「하나님의 의」 또는 「예수님의 의」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부활」하실 때, 하나님의 성령이 되는 「보혜사 성령」이 「의인」이 되신 예수님의 「거듭난 영」 안에 오시어 함께하심으로, 「인자 예수님」이 「구원」을 완성하게 하신 것이다.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구원」받을 때는, 「육신」을 입으신 상태로 「구원」받아 「육신」과 함께 세상에서 「복음 사역」을 하신 것이다.
그리고 「십자가 사역」과 「부활 사역」은 「세상에 사는 삶」을 끝내고 「육신」을 「죽인 상태」로 「하늘나라」로 가실 「준비」를 하신 것이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뜻」이 되는 「복음사역」을 「십자가 사역」과 「부활 사역」을 통해서 「완성」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도 세상에서 「육신」을 입고 「복음사역」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의 심판」 때에 그들 모두 「육신이 죽게 됨」으로, 「예수님」과 같이, 「육신이 없는 거듭난 영」으로 「하늘나라」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이 「육신이 없는 거듭난 영」은 「태초」에 「말씀」 안에 있었던 그 「생명」으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되는 것이다.
이 때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성부 하나님」께서도 「성령 하나님」과 함께,
「예수님」의 「거듭난 영」안에 오신 것이다.
이렇게 「부활하신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이 존재하지 않는 「하늘나라」로 가시기 위하여, 태초에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실 때 불어 넣으신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으로 「거듭」나신 것이다. (요 1:4절 참조)
그리고 창조되지 않은 「본래」부터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을 가지고 「승천」하시어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살기 위한 「하나님의 후사들」의 「맛 아들」이 되신 것이다.
그러나 아직 아담의 죄로 「죽은 영」에서 「거듭나지」 못한 「제자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부활하신 예수님」이 40일 동안 「제자들 앞」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육신을 입은 모양」으로 나타나 보이시고 난 후에, 「육신이 없는 거듭난 영」으로 「승천」하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죄인」으로 오신 「인자 예수님」의 「옛 사람」을 버리는, 「십자가 사역」을 통해서, 「육신을 죽임」으로 인하여, 요단강에서 「그의 거듭난 영」을 「그의 의」로 「완성」하시고, 「영적인 새 사람」이 되는 「부활 사역」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육신이 없는 거듭난 영」이 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구원」을 완전히 「성취」하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 하신다.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십자가 복음 사역」을 통해서, 「예수님 자신」의 「구원」을 「완성」하여, 「복음의 첫 열매」가 되시고, 「하나님나라의 후사」가 되는 「맛 아들」이 되게 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고 「비둘기」 같이 내리시는 「성령」으로 「구원」받으신 것은,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을 위하여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이 장차 「구원」받게 될 「영적인 과정」과 똑같이 「인자 예수님」도 「구원」받으신 것이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대로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마음의 성전」에 오시어 「인자 예수님」이 「구원」 받아 「하나님의 복음 사역」을 「이 땅」에서 「시작」하실 수 있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공생애 사역」을 하실 때, 하신 「모든 사역」이 「내 안」에 계신 「아버지」가 주시는 「능력」으로 「하시는 일」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이렇게 장차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이 「구원」받게 될 「모습」과 같은, 「육신」을 입은 「모습」으로 요단강에서 「구원받은 예수님」께서 삼년동안 이 땅에서 「공생애 사역」을 하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공생애 사역」을 위하여 입었던 「육신」을 「십자가」에서 버려 죽이 신 것이 「구원의 완성」인 것이다.
그리고 「육신」이 없는 「예수님」의 「거듭난 영」 즉 「창조」 되지 않은 「태초」부터 「예수님 안에 있었던 영」으로, 「부활」하시어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이 땅에 오시기전 「독생자의 모습」으로, 「부활 승천」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으로 하여금 「자기 몸」을 바쳐서 「속죄의 제물」이 되어 「하나님」께 「제사」 드리는 「하나님의 사랑」(인애)을 원하시는 것이지, 「율법」을 따라 「의식적」으로 드리는 「번제」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고, 호 6:6절의 말씀으로 「예언」 하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서 마 12:7절의 말씀을 통해서 이 「예언」의 말씀을 직접 확인하여 주신 것이다.
이렇게 이루신 「십자가의 의」를 근거해서,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도,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믿음」으로, 「예수님」께서 행하신 「십자가 사역」과 「부활 사역」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으면,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성령세례」를 통해서,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영」으로부터 「거듭」나서 「의로운 사람」이 되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위로부터 내겨오시는 「보혜사 성령」을, 의롭게 된 백성들이 그들의 「마음의 성전」이 되는 그들의 「거듭난 영」 안에 영접하고,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아래의 요 13:34절 말씀에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자신을 「대속의 제물」로 드려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것을 두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이라고 하시는 말씀이다.
이러므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요 13:34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 말씀은 십자가 지시기전 「최후의 만찬」을 끝내시고, 아직 아담의 죄로 죽은 영에서 「거듭」나지 못한 「제자들」에게, 이 「새 계명」을 통해서, 장차 그들이 「구원」받은 후에 행할 「영적인 일」을 미리 주신 것이다.
그 후에 「구원」받고 「사도」가 된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주신 「새 계명」을 따라 세상에 나가서 「이웃」을 「영적」으로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을 전파함으로 인하여, 택함 받은 백성들인 「우리」도 하나님께서 받은 「영적인 믿음」으로, 「새 계명」이 되는 「사랑의 복음」을 깨우쳐 「믿음」으로 인하여,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우리의 영」으로부터 「거듭」나서 우리도 「의인」이 되고, 하늘로부터 내리는 「보혜사 성령」을 받아, 「구원」받게 된 것이다.
그러나 「구원」받은 「사도」들뿐만 아니라, 「사도」들이 행한 「새 계명」이 되는 「사랑의 복음 사역」을 통하여 「구원」받은 「우리」에게도, 세상에 나가서 「새 계명」을 통하여, 「이웃」을 「영적」으로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 사역」을 행하여, 계속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을 「구원」하라고 명하신 것이다.
그리고 「부활 하신 예수님」께서 하늘로 떠나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을 「구원하는 길」은, 하나님의 구원받은 백성들 각자의 「영적인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이 주신 이 「새 계명 사역」뿐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새 계명」으로 주신 「구원사역」은 구원받은 각자 안에 있는 「영적인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복음의 능력」으로 「완성」되는 「영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이 「세상의 삶」을 위하여 「계명들」을 주셨다.
「구약시대」에는 「육신의 생각」으로 시행하는 「율법」을 주시고, 「신약시대」에는 「복음」을 통해서 「구원」받은 그들의 「거듭난 영」으로 행하는 「새 계명」을 주신 것이다.
「사도들」과 그 후에 「구원받은 백성들」이, 이 「새 계명」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을 전파하여, 새로 태어나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을 「계속」해서 「구원」하도록,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주신 「사역」이란 말씀이다.
구원받은 자들은 누구나, 자기 안에 「예수님」이 각자 「교회의 머리」로 함께하셔서, 「그의 영적인 삶」을 인도하시며 「복음의 능력」을 주시기 때문에, 세상에 남은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을 「계속」해서 「구원」할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태초부터 죄악 세상에서 살아오고 있는, 창세전에 예정하시고 택하신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시대에 따라 계시를 통해서 정해 주시며 아래와 같이 발전시키셨다.
제단 → 성막 → 예루살렘 성전 → 마음의 성전 → 영적인 교회
◐ 제단에 대하여:
아담의 아들 아벨부터 아브라함의 아들들까지는 각 부족 단위로 「제단」을 쌓고 「제물」을 드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게 하신다.
창세기 4장에서 아벨이 짐승을 잡아 「제물」로 드린 제사를 통하여, 「피의 제사」를 계시하신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장차 십자가에서 흘리실 「언약의 피」를 상징하는 「피의 제사」를 인간 시초부터 계시하신 것이다.
창세기 8장에서 노아가 여호와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번제의 제물」을 드려 하나님께서 다시는 사람의 죄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시지 않겠다고 하시는 약속을 받았다.
욥기 1장에서 욥은 하나님 앞에 제단을 쌓고 「번제의 제물」를 드려 그의 아들을 정결케 하였다.
그러나 「아브라함」부터 「아브라함의 아들」들까지는 「돌 제단」을 쌓게 하시고 「번제의 제물이 없이」 하나님께 「영적인 예배」를 드리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창세기 14장에서 「예수님」을 상징하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으로, 「살렘 왕 멜기세덱」을 등장 시켜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이 땅에서 처음」으로 하나님께 「영적인 예배」를 드리도록 축복하셨다.
그리고 창세기 15장에서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영적인 믿음」을 받아, 하나님께서 하늘의 별들과 같이 많은 「아브라함의 영적인 자손」을 준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영적으로 깨우쳐 믿게」 하심으로,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죽었던 영」으로부터 「거듭나게」 하시고,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의인」이 되게 하신 것이다.
이렇게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영적인 예배」를 스스로 드리도록 「축복」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그의 영적인 자손들」이 되는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의 「영적인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이 땅에서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시고, 「아브라함의 육신의 혈통의 자손들」을 통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게 하신 것이다.
이렇게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과 같이 많이 주실 「아브라함의 영적인 자손」이 될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녀들」을 「상징」하는 나라로 「이스라엘」을 세우신 것이다.
◐ 성막에 대하여:
그리고 「아브라함의 육신의 혈통의 자손들」로 하여금 「이스라엘 나라」를 「광야」에 세우게 하시고, 「천사」를 「중보자」로 보내시어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주시고 그리고 「성막」을 짓도록 하셨다.
그 「성막의 지성소」에 「언약궤」를 두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그 곳에 「주기적으로 임재」 하시어, 「율법을 범한 죄인들」을 「심판」하시며, 「레위족속들을 제사장」으로 세워, 태초에 「아벨이 드린 제물」과 같이, 「율법이 정한 규정」을 따라 「속제의 제물」로 「짐승의 피」를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 「제사」하게 하신 것이다.
◐ 예루살렘 성전에 대하여:
그 후에 다윗 왕이 자기가 예루살렘 성전을 세우기를 원했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윗 왕의 아들 「솔로몬 왕」을 통하여 「예루살렘 성전」을 세우신 것이다.
이렇게 세운 「최초의 예루살렘 성전」을 「솔로몬 성전」이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그 후 「바벨론 포로」 때 까지, 「성막」에서와 같이, 하나님께서 「성전의 지성소」에 「언약궤」를 두도록 하시고, 「그 곳에 임제」 하시어, 「율법을 범한 죄인들」을 「심판」하시며, 「제사장들」을 통하여 「속제의 제사」를 받으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가 되어, 「율법시대」를 끝내도록 하시려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가게 하신 것이다.
이렇게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으로 유배」를 보내신 것이다.
그리고 「바벨론의 군대들」로 하여금 「예루살렘 성전」을 불태우게 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첫 언약시대」인 「율법시대」를 끝내시기 위하여 「율법 성전」을 버리신 것이다.
◐ 마음의 성전에 대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유배」에서 돌아온 후에, 파괴된 예루살렘 성전이 되는 솔로몬 성전자리에 다시 세운 「스룹바벨 성전」과, 그리고 후에 다시 중건한 「헤롯 성전」은, 하나님께서 장차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어 「의로운 자들」의 「거듭난 영」 안에 세우실 「마음의 성전」을 상징하는 「성전」이 되게 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다시 세운 이 「두 성전들」에는 「언약궤」가 없이, 「솔로몬 성전」과 같은 「구조의 건물」만 세우게 하심으로, 실제로 하나님께서 「임재」하지 않으신 「상징적인 성전」이 되게 하셨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그 성전들은 「마음의 성전 준비」를 위한 「영적인 과정」에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그 성전들에서 「저들의 율법의 습관」을 따라 「제사」를 드려왔던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와 같은 「하나님의 뜻」을 영적으로 깨닫지 못하고 계속해서 「죄를 짓고」 살아감으로, 「새 언약시대」가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이 「율법을 따라 지은」 예루살렘 성전으로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헤롯 성전」은, 「주후 70년」에 「로마의 군대들」에 의하여 「완전히 파괴」 되어 없어지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어 「복음을 전파」하게 하신 후,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속의 제물」로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신 후 「부활」하게 하심으로, 「십자가의 의」를 성취하게 하신 것이다.
이는 「요단강」에서 「거듭난 영」으로 거듭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대속의 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자기의 몸과 생각」을 「죽이심」으로 인하여, 「육신과 육신의 생각」이 없는 「거듭난 영」만으로 「자기의 의」를 완전하게 이루시고, 「십자가의 의」를 「완성」하신 것이란 말씀이다.
그러므로 아래의 요 2:19-21절 말씀과 같이, 「예수님 안」에 「거듭난 영」으로 「마음의 성전」을 이루게 된 것이다.
이렇게 「예수님」의 「거듭난 영」은 태초부터 「말씀 안」에 있었던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바로 그 영」으로 「거듭나신 것」이다. (창 1:26절, 창 2:7절, 요 1:4절 참조)
요 2:19-21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 육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그리고 아래의 에베소서 2장 22절을 통하여,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도 「예수님」과 같이 의롭게 되어 그들의 「거듭난 영」안에 「마음의 성전」을 세우게 된다고 증거하고 있다.
엡 2:22 -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들이, 하나님께 「영적인 믿음」을 받아, 예수님께서 이루신 「십자가의 의」를 영적으로 깨우쳐 믿을 때, 성령 세례를 통하여, 아담의 죄로 죽었던 「그들의 영」을 「거듭나게」 하심으로, 이 「거듭난 영」으로 그들의 「마음의 성전」이 되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의로운 자들」이 하늘로부터 내리시는 「보혜사 성령」을 받아, 「구원」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 때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보혜사 성령」과 함께 「하나님과 예수님」도 너희의 「마음의 성전」에 오심으로, 너희의 「마음의 성전」이 「하나님과 예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게 하신 것이란 말씀이다.
◐ 「예수님의 몸」이되신 영적인 교회와 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님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실 때, 「거듭나서 의인들」이 된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대로, 「약속의 성령」이 되는 「보혜사 성령」을 「오순절」에 보내시어,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며 기다리던 「제자들과 거기에 함께한 자들」이, 그 「보혜사 성령」을 그들의 「마음의 성전」이 되는 그들 각자의
「거듭난 영」 안에 영접하여 모시고 「구원」에 이르게 하신 것이다. (행 2:1-3절 참조)
다시 말하면, 이렇게 「제자들의 거듭난 영」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숨결」을 통해서 「인간의 생명」으로 불어 넣으셨던,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바로 그 「영적인 생명」으로 「거듭난 것」이라는 말씀이다. (창 1:26절, 창 2:7절 참조)
그런데 「하나님의 형상」이 되는, 바로 그 「영적인 생명」은 태초부터 「말씀 안」에 있었던 그 「생명」을 말하는 것이다. (요 1:4절 참조)
이 때 「부활하신 예수님의 거듭난 영」이 구원받은 제자들 각자의 「거듭난 영」과 함께 그들 각자의 「보혜사 성령 안」에서 「한 몸」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이는 위에서 말한 대로, 「예수님의 거듭난 영」과 「그들의 거듭난 영」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초부터 「말씀 안에 있었던 그 생명」이며, 「창조」되지 않은 「바로 그 영들」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룬 것이란 말씀이다.
이로서 「한 몸」을 이룬 「영적인 모습」을, 마 16:18절과 행 11:25-26절의 말씀을 근거해서 「영적인 교회」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아래의 엡 1:22-23절과 골 1:18절 말씀과 같이 「영적인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라고 확인해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한 몸」이 된 「영적인 교회」가, 구원받은 자들 안에서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된 것이다.
그리고 아래의 엡 1:22-23절과 골 1:18절의 말씀들과 같이 그 「영적인 인격체」의 「머리」가 「예수님」이 되고 「지체」가 「구원받은 자녀들」이 되게 하신 것이다.
엡 1:22-23 -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골 1:18 -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이렇게 이 말씀들을 통해서, 「영적인 인격체」가 되는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고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시라고 말씀으로 확인해 주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는 말은, 「예수님의 거듭난 영」이 「교회」가 되는 「영적인 인격체」의 「BRAIN」이 되신 것이란 말씀이다.
이렇게 「구원받은 자들의 삶」은 태초부터 「예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이 인도하시는 「영적인 삶」이라는 말씀이다.
이는 「구원받은 자들」의 「거듭난 영」이 되는 「영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로 사는 「영적인 삶」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혼」속에 있는 「육신적인 생명을 가진 인격체」가 간섭할 수가 없게 된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영적인 삶」을 인도하시는 「예수님」으로부터 「복음의 능력」을 받아, 예수님께서 주신 「새 계명」으로, 「이웃을 영적으로 서로 사랑」하는 「복음을 전파」하여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택하신 백성들을 「구원」하도록 하신 것이다.
엡 2:21 -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이 말씀과 같이, 「구원」받아 자기 안에 「영적인 교회」를 세운 하나님의 구원받은 자녀들이, 예수님께서 주신 「새 계명」을 따라,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하여,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서 함께 모여서 「커뮤니티 교회」를 세우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구원받아 자기 안에 「영적인 교회」를 세운 자들이 그 「커뮤니티 교회의 기둥」들이 되게 하시고 그들로 하여금 「교회에 모인 자들」에게, 예수님이 주신 「새 계명」을 통해 「서로 사랑하는 복음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게 하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지금의 세상에서 행해야 할 「하나님의 교회의 사역」인 것이다.
◐ 그리스도 예수께서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되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셨다:
「영적인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며, 또한 그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 자신」이라는 것을 「비유」로 하신 말씀들이 아래와 같다.
엡 2:20 -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에베소 교회의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일찍이 「선지자들」이 예언하고 「사도들」이 전파한 「복음」으로 닦아 놓은 「복음의 터」가 되는 「기초」위에 각각 「영적인 교회」를 세운 자들이다.
그들 안에 세운 이 「영적인 교회」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친히 오시어서 그 「교회의 모퉁이 돌」이 되신 것이라는 말씀이다.
이 「모퉁이 돌」이란 아래의 시 118:22절의 말씀과 같이 「집으로 비유한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는 「비유의 말씀」이다.
「예수님」을 「돌에 비유」한 다음의 말씀들을 참고하기 바라는 바이다.
시 118:22 - 「건축자의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 말씀은 「율법 시대」에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하여 「비유」로 하신 「예언의 말씀」이다.
「건축자」란 「이스라엘 백성들」을 「비유한 말씀」이며, 「버린 돌」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예수님」을 「비유한 말씀」이며, 「집」은 구원받은 자들 안에 세워진 각자의 「영적인 교회」를 「비유한 말씀」이며, 「머릿돌」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로 「비유한 말씀」이다.
그러므로 이 말씀의 「영적인 의미」는 다음과 같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님」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부활」하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부활하신 예수님」으로 하여금 그의 백성들을 「십자가의 의」를 통하여 「구원」하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이다.
이렇게 「영적인 교회」를 「건물로 비유」하여 예수님 자신이 그 「건물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게 하실 것이라는 「예언의 말씀」이다.
이렇게 장차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여 그들 안에 세우게 될 「영적인 교회」는 「예수님 자신」이 「교회의 머리」가 되어서 「세우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다.
마 21:42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 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들 가운데 세상에서 그의 「복음사역」의 「마지막 한 주간」에 행하신 「사역」들 중에서,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선포한 말씀이다.
「예수님」 자신이 너희, 「유대인」들에 의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부활」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이 백성들을 「구원」하여 그들 각자 안에 「영적인 교회」를 세울 것이라고 선포하신다.
그리고 위에 있는 시편 118:22절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해서 주신 「예언의 말씀」을 따라서, 「예수님」께서 그 자신이 「교회의 머릿돌」로서 그이 백성들 각자의 「영적인 교회」의 「기초」가 될 것이라고 선포하신다.
이 「머릿돌」은 「교회의 머리」로 비유되는 말씀이다.
이런 「기이한 말씀」을 너희 「유대인들」이 읽어 보았느냐고 반문하신다.
벧전 2:4-5 -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집을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 같이 「유대인들」에 의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어 부활」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아래의 출 17:6절, 요 7:38-39절 그리고 마 16:15-18절의 말씀과 같이, 「보배로운 살아 있는 돌」이 되신 예수님께 나와서, 예수님께서 이루신 「십자가의 의」를 통해서, 「구원」받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너희는, 「산돌이 되신 부활하신 예수님」과 「너희의 거듭난 영」이 「한 몸」을 이루어, 「신령한 집」이 되는 「영적인 교회」를 「너희 안」에 세우게 된다.
그러므로 대제사장이 되시며 너희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도하시는 「영적인 삶」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적인 예배」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거듭난 영으로 드리는 「영적인 예배」는 영이신 하나님께 드리는 「살아 있는 제사」가 된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사도 베드로」를 통해서 위에 있는 시 118:22절의 「예언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께서 「교회의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심을 「확인」해 주신다.
출 17:6 -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마실 물」이 없어서 「모세」에게 「원망」을 할 때, 「모세」가 「하나님」께 「간구」하였다.
그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본문과 같이 말씀하시고, 모세는 말씀대로 실행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호렙산 반석」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실 물」을 얻어, 그들이 계속 「광야」에서 「살아 갈 수」 있었다는 말씀이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리신 「호렙산 반석」에서 얻은 「마실 물」을, 「성경」에서는 영적으로 「생수」로 비유 되며,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신 「예수님」을 「생수」주시는 「구세주」로 비유하는 것이다. (아래의 요 4:10절과 요 4:13-14절의 말씀 참조)
요 4: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받으신 후 「갈릴리 지방」으로 가시는 도중에 「사마리아 지방」을 지나게 되신 것이다.
그리고 그 곳에 있는 「야곱의 우물」에서 「물을 긷는 여인」을 만났을 때, 예수님께서 그 「여인이 묻는 말」에 「본문의 말씀」과 같이 대답하신 것이다.
이 사역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신 후 「처음」으로 「세상 죄인」을 상대해서 「행하신 복음사역」이다.
예수님께서 그 여인에게 다음과 같이 대답하신다.
네가 만약에 「내가 누구」이며, 또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선물」이 무엇인지를 「영적으로 깨달을 수 있었다」면, 네가 나에게 「하나님의 선물」을 달라 하였을 것이다.
그러면 아래의 요 4:13-14절의 말씀과 같이 내가 그 「생수」를 너에게 주었을 것이란 말씀이다.
「호렙산 바위」에서 나오는 「생수」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보혜사 성령」으로 비유하신다.
그리고 「호렙산 바위」는 「부활하신 예수님」으로 비유하신다.
요 4:13-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우물가의 여인」에게 「생수」에 대하여 설명하신다.
네가 이 「우물」에서 길어가는 「물」은 마신 후에 다시 목이 마르지만, 내가 주는 「영적인 물」은 마시는 자마다 「영원히 목이 마르지 않을 것」이라 하신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물」은 그 사람 안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솟아오르는 「샘물」이 되는 「영적인 물」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이런 물」을 「생수」라 하신다.
이 「생수」는 아래의 요 7:38-39절 말씀과 같이 「성령」을 가리켜 하시는 말씀이다.
요 7:38-39-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위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이 말씀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에 대하여 영적으로 깨우쳐 믿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세례를 통하여 아담의 죄로 죽은 그의 영을 거듭나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이다.
그러면 그의 「거듭난 영」이 되는 그의 「마음의 성전」에 영접하게 될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하시는 「보혜사 성령」 안에서, 「예수님」과 영적으로 「한 몸」을 이루어 「구원」받고, 그의 안에 「영적인 교회」를 세워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의 인도」하심 따라 그가 「영적인 삶」을 살게 됨으로, 「그의 삶」이 「성령이 충만한 삶」으로 「복음을 세상에 전파」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다.
이러한 「영적인 과정」에 대하여 본문은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한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전파하실 때에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기 전이라, 제자들이 아직 구원받지 못하여, 생수가 되는 보혜사 성령을 받지 못한 상태라 하신다.)
마 16:15-18 -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 하신다.
그 때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대답하였다.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한 것은 그가 아직 영적으로 거듭나지 못하였기 때문에, 「육신의 생각」으로 「율법적인 말씀」으로 대답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부활하시어서 영적으로 영원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되실 것이라」고 장차 베드로가 영적으로 깨달아 믿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신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 「영적인 믿음」을 통하여, 베드로가 아담의 죄로 「죽었던 그의 영」이 「거듭나서 구원」받고, 이렇게 「영적으로 고백」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다.
또한 장차 베드로가 영적으로 믿고 구원받아 자기 안에 세우게 될, 「생수가 나는 호렙산 반석에 비유 되는 교회의 기초가 되실 산돌이신 예수님 자신 위에 세워질 영적인 교회」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이다.
그러면 공중에 권세를 잡은 마귀의 권세가 교회를 훼방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다.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십자가에 죽으신 후에 되어 질 일들을, 십자가 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미리 알려 주시는 말씀이다.
고전 10:4 -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이 말씀은 위의 출 17:6절의 「호렙산 반석」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하여 내려주신 「호렙산 반석」에서 「나온 물」은 「신령한 음료」라고 하신다.
그 「호렙산 반석」에서 「나온 물」은 위의 요 4:10절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과 함께 하는 「보혜사 성령」을 비유한 말씀이다.
이 「생수를 내는 신령한 반석」은, 위의 마 16:18절 말씀처럼, 장차 구원받을 베드로 안에 세울 「교회의 기초」가 되실 「반석이 되시는 예수님」이라는 말씀이다.
이 「신령한 반석」을 두고 「구원 받은 자들」의 「믿음의 반석」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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